천록담, 마지막으로 전한 작별 인사 “한 길 가겠다” 작성일 10-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ND7nqF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9933443e52f20ea84751f532083ae47e5dd4cd4cc25bf4b0b09e2d53a3c8c" dmcf-pid="7zjwzLB3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천록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SEOUL/20251023063716615qfoe.jpg" data-org-width="700" dmcf-mid="UnLA0eUZ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SEOUL/20251023063716615qf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천록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d8b9ecd3fc04f2b90ce3d468088d0424dcff26f5aee5713a9b0b6ce962ff65" dmcf-pid="zqArqob0T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천록담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냈다.</p> <p contents-hash="39d2b157b015f9fafc811cccc92b26305795d8b87533027410de5e24e912ca8a" dmcf-pid="qBcmBgKpSw"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짧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열심히 살고 있는 (구)이정, (현)록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록담은 편안한 미소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250d09a3c18d7f0179aaf716febf8c45b0cbc75c4e94abeed9c0b076d926e7b" dmcf-pid="Bbksba9UW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늘 이 글이 인스타그램에서 어쩌면 마지막 게시물이 될 수도 있겠어요”라며, “앞으로 저의 SNS 활동은 ‘천록담의 이정표’ 유튜브 채널 오직 한곳을 통해서만 해볼까 합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4f8566a97fd88fc87f8c77ebaf32ddb529a8199f840ba764a89f54c9a3d2a7" dmcf-pid="bKEOKN2uCE"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여러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왔지만, 이제는 한 채널로 집중해 더 깊이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f12d37cfcdae7616f5ada1c51dad6d0d18612016cada98a3f05dee2f28b427e" dmcf-pid="KEpBE1wayk"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그동안 인스타그램에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간 나시면 유튜브 채널로도 많이 놀러와 주셔요~”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8f3305975ed3dfcf01830417d7bb1a8782f56ee23fad235c98cfe377dffc7b0a" dmcf-pid="9DUbDtrNW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갑자기 추워지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어디서든 또 만나요! 감사했습니다!”라며 “사랑, 낭만, 인생을 노래하는 가수 천록담 드림”이라는 문장으로 글을 맺었다.</p> <p contents-hash="c3246137951afc9396d57467142c9c0a08a489cc203114588ab135da430cb5b9" dmcf-pid="2wuKwFmjCA" dmcf-ptype="general">SNS 활동을 정리하고 유튜브 중심의 행보를 예고한 천록담. 무대 밖에서도 진심을 담은 그의 인사에 팬들은 “어디서든 응원한다”, “록담님의 새로운 길을 기대한다”는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루머' 이이경, 품었던 방송가도 안심…직접 심경 밝힐까 [핫피플] 10-23 다음 '미나 시누이' 박수지, 150→98kg 좋은 점? "작아서 못 했던 목걸이 다시 해 행복"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