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목동 엄마들과 기싸움에 명품 신발 구입…지금은 후회" 작성일 10-2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3zTKWI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d411ec58e41f9c4c50aed21eb0984cf5a0939a57d54a803a08d329449c42c8" dmcf-pid="UJ0qy9YC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이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랫동안 소장한 명품들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064113270ueuh.jpg" data-org-width="720" dmcf-mid="0a8kPrx2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064113270ue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이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랫동안 소장한 명품들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8815ad01a35acbcc776c7dc15ebe8f2df3d523eb34511cd046c1d5ca44eb0a" dmcf-pid="uipBW2Gh1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자격지심에 생애 첫 명품 신발을 구입했던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16a9ca89aac976879adbd9798f60e8dafda01c6d18914307003a2bfc1ea5e0" dmcf-pid="7nUbYVHl1h"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랫동안 소장한 명품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56aa100209162d3bd5d605480fa21b83ab583d7db755fff94a6e76f10469481" dmcf-pid="zLuKGfXSYC"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영란은 소장 중인 명품 옷과 신발을 소개하던 중 처음으로 구입한 명품 신발을 꺼내 들었다.</p> <p contents-hash="c140712fb6c01f5a1f0eb1d752ed2bf70f399a98e6af1b2cda399f04560593e8" dmcf-pid="qo79H4ZvXI" dmcf-ptype="general">그는 "목동에 이사를 처음 갔을 때다. 지금은 후회하지만 그때 영어유치원에 보내려고 갔는데 엄마들이 막 내려왔다. 나한테 신발 밖에 안 보였다. 다들 비싼 명품 신발만 신고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0a9dc2b014ebdd5f671534b6bbf130b3f789811b14341de76d777d8cc16fce" dmcf-pid="Bgz2X85TGO"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나는 길거리에서 산 만 원짜리 신발 신고 있었는데 자신이 너무 초라했다"며 "지금은 사실 초라하지 않지만 그때 당시에는 없는 사람이니까 기에 눌리기가 싫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5a272b0df20da4efa4d38ac2f73a814cfa887563a16d08d31df730df8176ab" dmcf-pid="baqVZ61yts"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목동에서 영어유치원을 보내려면 명품 신발 하나 신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었다"며 "그래서 산 첫 명품 신발이다. 매일 신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effa4689150e942b314410051b5f1476300e3fd6c10e2f2e387a9dcd69e6c8" dmcf-pid="KqCyjHcnt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보석이 빠지면 또 갈아서 신었는데 다섯 번은 갈았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나를 이해한다"며 "이 신발 하나면 어디를 가도 기죽지 않았다. 백만 원대 신발인데 너무 예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c08e372af642c5423863458eb3cff4ac0f46f52413dec5183e1d33d47cd71c" dmcf-pid="9BhWAXkLYr"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2blYcZEo5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세' 이찬원, 반드시 결혼하고 싶어…"90대 팬, 외손녀 소개 주선하기도" ('슈돌') 10-23 다음 ‘음주운전’ 이진호 여자친구 사망, “신고자 어떻게 언론에 유출됐나”[MD이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