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자산가설·기억력 천재”…김재원 아나운서, 명예퇴직 후 교수된다 작성일 10-2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Z2IuhD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c333eb24a11be18d06d2b7c4155b00665828e82a5c88a573704bd72a1f30e6" dmcf-pid="VYxEqob0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d/20251023065449903pddd.jpg" data-org-width="630" dmcf-mid="9edm9jV7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d/20251023065449903pd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6e07034cad040ad5a992f0c28ceadc610a135458316c22dc987a74937b958b" dmcf-pid="fGMDBgKpX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아침마당’과 ‘6시 내 고향’으로 얼굴을 알렸던 한국방송공사(KBS) 김재원 아나운서가 교수로 임용된다.</p> <p contents-hash="a011335bef7766c735969327f4439bf55d81f126596703ab0d98946ae3fea1ae" dmcf-pid="4HRwba9U1r" dmcf-ptype="general">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 교무처는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김재원 아나운서를 교양학부 석좌교수로 임용한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9bac26d04908be53871c75a5368fd61ff14c719da0889ef625499e732b0cda5" dmcf-pid="8XerKN2uGw" dmcf-ptype="general">중앙대학교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 아나운서는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대학원에서 한국학을 수학했으며, 다양한 학문적 경험과 30년 동안 공영방송 아나운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양학부에서 말하기 과목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219091114b8c39ba67029e8e8cdd9cdab1164a304c1a22503b991b258affbf8" dmcf-pid="6Zdm9jV71D" dmcf-ptype="general">한세대학교 임은영 교무처장은 “김재원 박사는 오랜 방송인 활동과 더불어 한양대, 건국대 등 여러 대학교와 기관에서 수년 간 겸임교수와 초빙교수 등을 지내며 말하기 교육 경력이 풍부한 분으로 오늘날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게 될 석좌교수로 모시게 되어 학교 구성원 모두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3a695ed951a641ee390a42ba7808a9811a0845c641ea4d174190db363e27e8" dmcf-pid="P5Js2Afz5E"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부족한 사람에게 과분한 자리를 주셔서 감사하고, 방송 경험으로 말하기의 중요성을 잘 아는 만큼 학생들이 자기 능력을 잘 표현하는 데 중요한 소통 역량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401b999be6cda538e39b79a06804f7345c5893dea43a129a7354b9f5a13a41" dmcf-pid="Q1iOVc4qGk" dmcf-ptype="general">한편 김 아나운서는 과거 미디어를 통해 ‘300억 자산가설’, ‘AI급 기억력을 가진 천재’ 등의 소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 이재 "美 지미 팰런쇼 압박감에 목소리 안 나와" 10-23 다음 '폭주 시작' 안세영, 강철 체력 미쳤다…우승 직후 또 승리 → 프랑스오픈 첫 경기 36분 만에 16강 안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