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천명훈 집 데이트 작성일 10-2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lEhzSr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599f3988ee93375b56b3f205fe5388046130be1564b6b88a0d83084eeed0f" dmcf-pid="XoSDlqvm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랑수업’ 천명훈 집 데이트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072622647bpor.jpg" data-org-width="479" dmcf-mid="GVXhH4Zv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072622647bp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랑수업’ 천명훈 집 데이트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4d030a37f325a5d270e201259f6db30ed0287f497b7b15b024cca796ff3b1d" dmcf-pid="ZgvwSBTsJt" dmcf-ptype="general"> <br>‘신랑수업’ 천명훈이 ‘짝사랑녀’ 소월과 ‘집 데이트’를 하며 ‘설렘지수’를 높였다. </div> <p contents-hash="a727451988c5730888c8b400bbaf77fbb0e46508fc1e220588340dc8819d5c7d" dmcf-pid="5aTrvbyOR1"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85회에서는 천명훈이 자신의 양수리 집으로 소월을 초대해 ‘꽁냥 케미’를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김일우-박선영 커플은 중국 장자제(장가계)로 첫 해외여행을 떠나 ‘폭풍 스킨십’을 이어가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3%(전국 유료방송가구)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3주 연속 동시간대 종편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f512f4249ecca274713ff6111d057279480e26fb41f2a05db1672b974785ec99" dmcf-pid="1NymTKWIe5" dmcf-ptype="general">천명훈은 아침 일찍부터 집 청소를 하며 소월을 맞을 준비를 했다. 그러던 중 소월이 도착했고 천명훈은 “내 집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있어~”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소월은 “우리 아버지 회사에서 만든 술”이라며 고량주를 선물로 건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교장’ 이승철은 “소월이 아버지가 술 회사를 운영하시냐?”라고 물었고 천명훈은 “저희 장인어른이~”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소월은 천명훈에게 “우리 아빠가 여기 회사(고량주 제조사) 주주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37494281c26d9b482c9a6089daa18cbf6f9b52e29c74187cc139d06f2a8f64" dmcf-pid="tjWsy9YCJZ" dmcf-ptype="general">달달한 분위기 속 천명훈은 소월의 ‘최애 과일’인 두리안을 냉장고에서 꺼내 대접했다. 소월은 발까지 동동 구르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천명훈은 생애 처음으로 두리안을 맛본 뒤 특유의 향 때문에 진저리를 치면서도 소월을 위해 눈을 딱 감고 먹었다. 직후 천명훈은 “우리 집 인테리어를 바꿔야하는데 소월이 조언을 받고 싶다”고 부탁했다. 소월은 흔쾌히 응했고 두 사람은 천명훈의 차를 타고 근처 쇼핑센터로 향했다. 이때 소월은 조수석에서 여자 립스틱을 발견해 “이게 뭐냐?”고 물었다. 천명훈은 “스태프가 흘리고 간 것 같다. 진짜 몰랐다”며 난감해했다. 소월은 “이 차는 여자 립스틱이 막 나오는 차네?”라며 눈을 흘겼고, 천명훈은 “지금 질투하는 거냐?”며 은근히 좋아했다. </p> <p contents-hash="2fae45c9da9575d24fef27f2a05b88cfd4e2945f293f649776d4c5be01a78681" dmcf-pid="FAYOW2GheX" dmcf-ptype="general">얼마 후 두 사람은 쇼핑센터에 도착해 커플 잠옷, 수저 세트 등을 구입했다. 뭐든 2개씩 사는 천명훈의 모습에 ‘멘토군단’은 “신혼부부 같다”, “신혼살림 장만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소월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인테리어 용품을 산 두 사람은 이후 집에서 사온 물건들을 예쁘게 세팅했고, 천명훈은 소월이 좋아하는 한식인 닭볶음탕과 계란말이를 요리했다. 정성스런 천명훈표 요리에 소월은 “대박이다!”라며 맛있게 먹었다. </p> <p contents-hash="37367777863dbf403ab125a674396c4fcf969c0facd339f335464e1dc9f77379" dmcf-pid="3cGIYVHleH" dmcf-ptype="general">다정한 눈빛으로 이를 바라보던 천명훈은 “신혼이면 이렇게 알콩달콩 예쁘게 사는 거구나”라고 하더니 갑자기 눈시울을 붉혔다. 소월은 “이게 울 일이야?”라며 당황했다. 감정을 추스른 천명훈은 소월이 “다음엔 매운 갈비찜 먹고 싶다”고 하자, “내 전문이다. 매운 갈비찜, 일반 갈비찜 다 된다. 조건은 여기서 해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먹고 싶은 요리 있으면 내가 다 해주겠다”고 플러팅했다. 소월은 “고민해볼게”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에 천명훈은 기쁨의 손깍지를 끼려고 했으나 소월이 손가락을 완전 접으며 ‘철통 방어’를 해 짠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7a55d12a994ee0be65d111e248522f7d1c73852a3ad3d8859e813d9e1f41a31" dmcf-pid="0kHCGfXSLG"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중국 장자제로 첫 해외여행을 떠난 김일우-박선영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장자제에서 ‘연애부장’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를 만났다. 박선영을 처음 보는 심진화는 “드디어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며 반가워했으며 김원효는 “제가 장자제 홍보대사다”면서 “남녀가 사랑하면 설렘도 있고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냐?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자”고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직후 네 사람은 ‘공중전원’과 ‘칠성산’ 등 장자제의 명소를 방문했는데, 김일우와 박선영은 이동하는 내내 자연스레 손을 잡거나 팔짱을 껴서 부러움을 샀다. 또한 박선영은 김일우의 스카프를 예쁘게 매주는가 하면, 김일우는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선영을 집중 케어하는 등 서로를 살뜰히 챙겼다. </p> <p contents-hash="81d7f3827772267abc9eaa7b54deb6468e395d5aed8c50793bfb3bf7d4b7734a" dmcf-pid="pEXhH4ZvLY" dmcf-ptype="general">저녁이 되자, ‘폭포 마을’로 유명한 부용진에 도착한 네 사람은 ‘포토존’인 보름달 조형물 앞에서 달달한 커플 사진을 찍었다. 이때 김일우-박선영은 마주보고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심쿵’을 유발했다. 이후 식당으로 가던 중 심진화는 박선영과 단 둘이 대화를 나눴는데, 심진화는 “선영 언니와 일우 오빠가 서로 챙기는 모습을 보니까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다. 그런데 너무 익숙해져서 설렘을 잊은 건 아닐까 걱정된다. 여기서 멈춘다면 두 분이 나중에 엄청 후회할 거 같다”고 조언했다. 박선영은 “사람마다 속도가 다른 거니까 (김일우에게) 뭔가 강요는 못 하겠다”면서도 고민에 잠겼다. 그러던 중 네 사람은 부용진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현지 맛집에 들어섰고 식사를 하면서 두런두런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c59de925aa5a38f983a14055f91181ad881b3b76cb2e6c7ad24d39466ddca12" dmcf-pid="UcGIYVHleW"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오늘 날씨 때문에 힘들고 고비가 왔지만 이걸 견디면서 선영과 더욱 단단해지고 친해진 것 같다”고 여행 소회를 전했다. 그의 말에 심진화는 흐뭇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이 알아서 손잡고 데이트 잘하고 있더라. 이제 걱정 안 한다”며 김일우의 성장을 칭찬했다. 김일우는 “선영이 날 잘 받아준다. 날 잘 아니까 이해하고 챙기는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심진화는 “서로 노력하고 다른 점을 캐치해서 보완하려고 하는 게 두 분만의 멈추지 않는 ‘러브’ 인 것 같다. 이젠 서로 지르기만 하면 된다”는 돌직구 조언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6b8efee8b8edfafe92d99e9fb4a2521607fd1ec44cc6eff4bd096335c0fbd51" dmcf-pid="ukHCGfXSny"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신랑감들이 신랑 수업을 통해 멋진 남자,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채널A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7EXhH4ZvnT"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결혼+출산 반드시, 할머니 팬이 손녀 소개하기도” (슈돌)[어제TV] 10-23 다음 [TF인터뷰] 돌아온 박서함, '눈물 버튼' 된 '탁류'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