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떠나 독립..광희도 응원 "누나 시작하신다" 작성일 10-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uhwFmjhd">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W7lr3sAh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fa610cf726dfeb9584a5b495fee4444b24f0f6c3171b303e93fb2eb77e9fc3" dmcf-pid="BYzSm0Oc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72149311vtzc.jpg" data-org-width="1008" dmcf-mid="7bM0X85T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72149311vt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bf267408b3d9e6be90726fc671829ac0ee7b39b22599d482e97c13c49dfaae" dmcf-pid="bGqvspIkvM" dmcf-ptype="general">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인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별개로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 가운데, 지인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div> <p contents-hash="a297d54f93415b1383a7e735f38a37538b5f378c6e9ea5aaa73b8680560d4ccc" dmcf-pid="KHBTOUCEyx" dmcf-ptype="general">21일 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에는 '추성훈이 안 불러줘서 알고리즘에 나타나기로 마음 먹은 야노시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a8169c3ad5cb9b6a848d1bca5fe9caab43c0e9b27983d20fe87886a880b1f81" dmcf-pid="9XbyIuhDh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제작진이 추성훈에게 "시호님 채널 오픈한 기념으로 한마디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잘해라고"라고 짧은 한마디를 남겼다.</p> <p contents-hash="4a78bfeda80ac5d76aea193057e47032948ee741ba1ba42eb423577ecc4adf21" dmcf-pid="2rHcLTgRvP" dmcf-ptype="general">이어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 양과 등장했다. 추사랑 양은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감사하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르면 야노 시호 유튜브 1회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처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dc9a2bd4ab0fa81bec7dbd3d3e618f38db9795475755a76cf85d40aeac9c006" dmcf-pid="VmXkoyael6"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의 유튜브 개설 예고 영상은 하루 만에 50만 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의 응원이 담긴 게시글을 공유하며 설렘을 표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35744e2412913c3bdb77a30fd267eecc012ccd2274efde8d57456dccd687ba9" dmcf-pid="fsZEgWNdS8" dmcf-ptype="general">특히 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박. 누나가 시작하신다"라는 글과 함께 야노 시호의 유튜브 예고 영상을 게시했고, 야노 시호 또한 'Thank you'(고마워)라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본부이엔티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p> <p contents-hash="2a8fd65b1a01c7c0a350621937b7744b1e1bb5dae7ecfeeda0641efb9dd5deb0" dmcf-pid="4O5DaYjJy4" dmcf-ptype="general">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고, 현재 구독자 수가 195만 명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5134803d7db8a5edcaa2731cbb2330659d5bf5b2299400f2746fecaa27516763" dmcf-pid="8I1wNGAivf" dmcf-ptype="general">앞서 추성훈은 유튜브를 통해 야노 시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난장판이 된 집을 공개한 바. 그는 웹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야노 시호와) 진짜 싸웠다. 장난 아니었다. 유튜브 다 없애라고 했다.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는데 삭제하라고 했다. 그냥 그대로 보여져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인데 여자 입장에서는 좀 다른가 보다. 제 잘못이다. 그 후에도 운 좋게 계속 잘 나가고 있으니까 이상하게 갑자기 '너 유튜브 내가 나가도 되나?' 이런식으로 말하더라"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6CtrjHcnW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심히 해도 안돼"...'케데헌' 이재, SM 연습생 12년 회상 (유퀴즈)[전일야화] 10-23 다음 쌍둥이 출산한 임라라, 9일 만에 돌연 중환자실…"출혈 심해져, 영상 업로드도 중지"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