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천록담 母 “아들, 늦게라도 성공해서 다행”(‘내멋대로’) 작성일 10-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zlYVHl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5d18770b1e9a07d011d0ab7200712c3acb3d896f289b25f1d559fae38f567f" dmcf-pid="K0qSGfXS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poctan/20251023075347585oyju.jpg" data-org-width="530" dmcf-mid="B3i79jV7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poctan/20251023075347585oy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d67d8a7c494093a290a2f090b1700e3ecd2d28256e6193a7c4c4fa0c709d9e" dmcf-pid="9pBvH4ZvW4"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내 멋대로 - 과몰입 클럽’ 천록담과 수빙수의 과몰입 일상이 감동과 도파민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56f8e474ac896c4bac819c709c78ca01729a54ad2b25780b50548133e830281" dmcf-pid="2UbTX85Tlf"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7회에서는 ‘효도’에 과몰입한 신예 트로트 가수 천록담과 ‘대형 수산물 해체’에 과몰입한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d24f47456787fdf3af135ac6049130019b9691720781b33991438120369bbe4" dmcf-pid="VuKyZ61ySV" dmcf-ptype="general">이날 천록담은 어머니와 장모님을 초대해 ‘서울 효도 여행’을 준비했다. 제주에서 올라온 장모님은 “서울 구경은 처음”이라며 설레어 했고, 천록담은 “나도 서울에서 안 가 본 동네에 갈 것”이라며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98d9e27a7a008ecad65d42a60ef4dd0318614f42c65fd7820cdad760f3f0f80" dmcf-pid="f79W5PtWh2"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천록담은 두 어머니를 모시고 명동 한정식집에서 “비싼 거 마음껏 시키세요”라며 플렉스를 했다. 밥을 먹으면서 서로서로 양보하는 두 분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어머님들의 건강을 위해 방문한 한의원에서는 어머님들이 천록담의 건강을 더 챙겼다. “가장 큰 효도는 손주”라고 말하며 “쌍둥이 낳으려면 남자가 건강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어머님들의 아찔한 입담에 스튜디오도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4f50d6e79e49120bbf57b242841f77023eecf40fe0738d0c20751d5178861286" dmcf-pid="4z2Y1QFYl9" dmcf-ptype="general">교복을 입고 방문한 추억의 다방에서는 추억에 젖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천록담의 어머니는 “유치원 때부터, 노래를 시키면 노래에 더해 춤까지 추는 걸 보며 아들이 가수가 될 거라는 걸 알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 이정부터 트로트 가수 천록담이 되기까지 모든 여정을 지켜본 어머니는 “늦게라도 성공해서 다행”이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12fe5063c798524159ad2dff3969c30f54850a1621f1f972bf50a1eae8af6aa" dmcf-pid="8Z0sSBTsy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방문한 라이브바에서는 천록담이 어머니들을 위한 단독 콘서트로 대미를 장식했다. 무대 위의 천록담만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두 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물들였다. 천록담은 “두 분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가족 여행을 왜 하는지 알겠더라. 하루라도 좀 더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다짐하며 앞으로도 ‘효도’에 과몰입해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8a6ed12edfa0caed9070e474ce5959fa8a1ae29704dc52e323c1f769592f4236" dmcf-pid="65pOvbyOT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는 100kg급 참치 해체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대한 칼 한 자루로 순식간에 참치를 해체하는 수빙수의 능숙한 손놀림에 탁재훈과 유노윤호는 “이건 거의 예술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해체한 사람 혹은 귀한 손님만 먹을 수 있다”는 참치 눈알과 갈빗살을 손질해 남동생과 회포를 푸는 장면은 군침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fc54d7af39d2d6199c27559013f7aa9fec3600d7f6d33d5a44418f6d6a2e51bc" dmcf-pid="P1UITKWIyB" dmcf-ptype="general">다음 날 새벽, 수빙수는 “대물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목포로 긴급 출동했다. 현장에는 무려 17kg에 달하는 대왕 문어가 기다리고 있었다. 키보다 큰 문어를 본 탁재훈은 “이건 공룡 아니냐”고 외쳤고, 스튜디오는 탄성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8d50ed8265a61886d2bd65ea25ef06dd8bb77d38d1168a8b50dd340fd8a22a8" dmcf-pid="QtuCy9YClq" dmcf-ptype="general">수빙수는 이 대왕 문어를 들고 해남의 아버지 댁을 찾았다. 직접 해체를 시작한 그는 “문어 해체는 힘겨루기를 하는 기분이다. 손질을 마치면 승리한 것 같다”며 대형 수산물 해체에 과몰입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b28e6c335fdbb1c6165e6d636dc21c4f1555c028465874f470fa2a3716ec1ac" dmcf-pid="xF7hW2Ghvz" dmcf-ptype="general">아버지와 남동생의 도움으로 문어 손질을 마친 수빙수는 문어 콩피, 문어 머리 백숙, 문어 아가미 수육 등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특히 흔히 버리는 문어 아가미로 만든 ‘아가미 수육’은 출연진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유노윤호는 “앞으로 사람들이 이걸 많이 찾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e48083584ce4eba5c85ca870a8af5ee9545e1c2300d22d38b0f2625f283d97c" dmcf-pid="ygk4MOe4h7" dmcf-ptype="general">또한 문어 머리 안에 닭을 통째로 넣어 삶은 ‘문어 머리 백숙’은 압도적인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네 주민들이 모여 함께 식사를 즐기며 대왕 수산물 잔치가 열렸다. 거대한 해체쇼와 나눔의 한 상이 만들어낸 장면은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a5def69247742229daf5a7d782eebcafc6ae23f9e03b0c3c3b9c2b9f3b2ff0c5" dmcf-pid="WaE8RId8hu"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꺾기 인간문화재 배아현의 독립에 과몰입한 하루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의 절약 과몰입 일상이 그려져 궁금증을 더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21a2488797e88e431b65516085c1b58a6c033559a2fec8eaf2a8a0377688ab7" dmcf-pid="YND6eCJ6yU"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본인이 배 아파 낳을 것도 아니면서…"첫째는 딸·둘짼 아들 원해, 젊은 아빠 꿈꿔" ('슈돌')[종합] 10-23 다음 복원 20년 된 청계천에는 쉬리와 구피가 같이 산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