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배달앱 VIP 루틴 공개 “내 뜻대로 되는 건 먹는 것뿐” 작성일 10-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MovbyO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f42ed822589ee1990f2d58e8e19e2c9344c2bb21ec7531407d3ee7bf32663" dmcf-pid="FoRgTKW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KBS 2TV ‘배달왔수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SEOUL/20251023075249498nnoi.jpg" data-org-width="700" dmcf-mid="1xRgTKWI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SEOUL/20251023075249498nn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KBS 2TV ‘배달왔수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ad5eb8639f0e49df80b171c4be4a1bf16173ccee332466b67868b8902efe7e" dmcf-pid="3geay9YCh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와 김민경이 ‘배달왔수다’에서 역대급 먹방과 티키타카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a6787adfe4c680356eb26abd2bffc60bb24d724ff14a210f4b75076b56605ea" dmcf-pid="0Smvqob0SJ"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2회에서는 신기루와 김민경이 ‘제1회 잘 먹고 잘 터는 개그우먼 총회’에 참석해 MC 이영자, 김숙, 게스트 조혜련, 이수경과 함께 유쾌한 먹토크를 펼쳤다.</p> <p contents-hash="1dc6610f728ce515772f5bb6b1f28d8edd350b859e59e4c09a2e57d3e60616c9" dmcf-pid="pvsTBgKpSd" dmcf-ptype="general">이날 JDB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모인 이들은 고등어 김치찜 10인분, 반반보쌈 大 2개, 곱창모둠 大 2개, 오징어초무침 大 2개 등 무려 30인분에 달하는 음식을 주문해 이영자와 김숙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70f189170dd6ee131aec01d02b830dbfe7b2f7b7420d070cae50c999e52ba06" dmcf-pid="UTOyba9Uhe" dmcf-ptype="general">음식이 도착하자 신기루는 오징어초무침을 들고 달려가며 폭소를 유발했고, 김민경은 “밥이 없다”며 “기분이 너무 언짢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d08268bbfa52c0ae810e585a38bda20b6058dfeb0a3ff29e61798f34762e749" dmcf-pid="uyIWKN2uvR"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커다란 한입으로 고등어 김치찜을 폭풍 흡입하며 “사람은 배가 터지지 않는다”는 먹명언을 남겼다. 신기루는 아침과 밤을 가리지 않는 ‘배달앱 VIP 루틴’을 공개하며 “유일하게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건 내가 먹고 싶은 걸 먹는 것”이라며 먹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7e84d2dba7cbcec7773892c377e2c1608c16c855c32fa1b6ea2bc2791b5d8b" dmcf-pid="7WCY9jV7hM"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외모 신경전으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김민경이 “요즘에 물 올랐다는 얘기 많이 듣는다”고 하자, 신기루는 “살 오른 거 아니야?”라며 현실 친구다운 팩트 폭격으로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5495213f83bf01823854178f28bf63daef0084b577d0e02be69833045ca06d" dmcf-pid="zYhG2AfzC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기루와 김민경은 찰진 입담과 리얼한 먹방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지희, 하희라·이일화 새엄마 둔다…‘노인의 꿈’서 사춘기 딸 변신 10-23 다음 이찬원, 본인이 배 아파 낳을 것도 아니면서…"첫째는 딸·둘짼 아들 원해, 젊은 아빠 꿈꿔" ('슈돌')[종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