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왔수다’ 신기루 김민경 먹방 작성일 10-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TSzLB3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f671f32dfaa6c3eba0749e9d232411a3463aac44ba2d214f1da367f5d5929" dmcf-pid="t6yvqob0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달왔수다’ 신기루 김민경 먹방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075115759lihs.jpg" data-org-width="680" dmcf-mid="5RHY9jV7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075115759li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달왔수다’ 신기루 김민경 먹방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1bcfbbca63dd8ec54e835df2a200533362ac2af45888aa367f0cdfac57554b" dmcf-pid="FPWTBgKpis"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신기루와 김민경이 ‘배달왔수다’에서 역대급 먹기량과 토크 센스를 뽐냈다. </div> <p contents-hash="6b706c2ee339694803234790e6573e10f27d6248dabe058d333c590331ec82a5" dmcf-pid="3QYyba9Uim" dmcf-ptype="general">신기루와 김민경은 어제(22일) 방송된 KBS 2TV ‘배달왔수다’ 2회에서 ‘제1회 잘 먹고 잘 터는 개그우먼 총회’에 참석해 MC 이영자, 김숙, 게스트 조혜련, 이수경과 개그우먼 회동을 했다.</p> <p contents-hash="eff6cd039f2464e25115c10ca9c54f2e2329514ff22cc0e66a064a3398a333b7" dmcf-pid="0xGWKN2udr"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모인 이들은 고등어 김치찜 10인분, 반반 보쌈 大자 2개, 곱창 모둠 大자 2개, 오징어초무침 大자 2개 등 4명이 30인분가량을 시켜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신기루는 오징어 초무침을 준비하는 이영자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 웃음을 자아냈고, 김민경은 “밥이 없다”며 “기분이 너무 언짢다”고 능청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1f1926390dc02968ef14dc734812360f1d5e713189cf83eb01769cbed9125c2" dmcf-pid="peZHVc4qRw" dmcf-ptype="general">그녀들의 먹방은 보는 사람들의 군침을 자극함과 동시에 방송의 감칠맛을 더했다. 김민경은 큰 입으로 고등어 김치찜을 거대하게 먹어 감탄을 자아냈고, 먹팁까지 제안하며 먹는 것에 진심인 ‘먹친자’ 모멘트를 보여줬다. 그에 반해 입이 작은 신기루는 ‘한입만’에 도전, 힘겹게 성공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32b89c45624dc8b273452dbbde90169904eafe3bb9dec49e7926d1b733e68d9" dmcf-pid="Ud5Xfk8BM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민경과 신기루의 ‘먹철학’도 공개됐다. 먼저 김민경은 “영자 언니랑 먹으면 배 터져 죽겠다고 생각했다”는 김숙을 향해 “선배님, 사람은 배가 터지지 않습니다”라고 진지하게 말해 시청자들이 배꼽을 쥐게 했다. 신기루는 아침과 자기 전에 배달 앱을 보는 ‘먹루틴’을 밝히며 “유일하게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건 내가 먹고 싶은 걸 먹는 것”이라는 철학을 드러냈다. 그녀의 엄청난 배달 목록이 공개되자 MC들은 물론, 다른 게스트들도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528cf7eda0a97a9dd907b48028b2592557137f04e58e39ed5a653b01ffe9b439" dmcf-pid="uJ1Z4E6biE" dmcf-ptype="general">이어 신기루와 김민경은 외모 신경전을 벌이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조혜련이 “여기 사람들 중 2위”라며 자신의 외모 순위를 짐작하자 김민경은 1위를 물어봤고, 신기루는 “1위는 보나마나지 왜 물어보냐”며 그녀를 타박했다. 김민경은 “저 요즘에 (외모) 물올랐단 얘기 많이 듣는데”라고 대답했고 이에 신기루는 “살 오른 거 아냐?”라면서 찐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f55949368caa188ef6dac68c50f6bc6055365b569b2d568aaa0689b86bd7a3e" dmcf-pid="7it58DPKnk" dmcf-ptype="general">이렇듯 신기루와 김민경은 방송 내내 밝은 에너지와 센스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베테랑 개그우먼답게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진 이들이 앞으로 어떤 방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znF16wQ9nc"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멋대로’ 천록담 효도 10-23 다음 박봄, YG 양현석 고소→돌연 강아지 립스틱 사진.."천문학적 금액 피해"[스타이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