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둘째 子 래퍼 됐다 "활동명 시바..속 썩여 선우용여에 상담" 작성일 10-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0IBgKphW">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xpCba9Uy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4042d0e3f40fd61c31bfa8ecda7f7ee6558e99fa305402dc228944406a2ca" dmcf-pid="KNfZMOe4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선 /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74854295svtn.jpg" data-org-width="642" dmcf-mid="qC2HQmMV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74854295sv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선 /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3f92114ef722384644bec0c496062180f227c436f937fdf9a5fe7d47006a9f" dmcf-pid="9j45RId8vv"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지선이 선우용여에게 힙합하는 둘째 아들에 대한 상담을 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6caf9b143bcf418f182fed562bc528c24c286d7d18a0bef9839c0c4b6fedc42" dmcf-pid="2A81eCJ6hS"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자식4명, 선우용여 임신특강)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90cffdd0e542df1b87727593837fd84dc395c4de0dbb03dcbb9ddd49d91004f" dmcf-pid="Vc6tdhiPhl"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30분 지각했고, "박미선과 호텔에서 수다 떨다가 늦었다. 3시간도 모자랐다. 수다 떨다 보니까 금방이다. 늦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e75e5a4f112d41e787838fe05ccfb8b62ae9eec4acb3a00094251d2df2e5fed" dmcf-pid="fkPFJlnQv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박미선의 건강 상황을 물었고, 선우용여는 "응 괜찮다고 한다. 재발하지 말라는 약을 나으니까 메슥거린다고 하더라"라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애들 둘이다"라고 박미선, 김지선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f3810b1f7e70ce7d021dd80be43c63d7113e6a966c27d82186ebeaf60644591e" dmcf-pid="4EQ3iSLxvC" dmcf-ptype="general">이어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집을 방문했고, 김지선은 테라스에서 한강뷰를 보여주며 "여기가 너무나도 좋은 게 백만 불짜리 뷰다. 호텔이 안 부러울 정도"라며 "공기가 좋을 때는 저 산 끝이 쫙 보인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근데 한 달 있다가 이사 간다. 계약이 다 됐다"면서 해당 집은 전세 계약이 끝났고, 자가를 마련해 이사 간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fd356eb5e172759b7daa4b17951e0b8fe6dd4ca857b1d11d367815bdfa80ef6" dmcf-pid="8Dx0nvoMhI"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선우용여에게 첫째, 둘째 아들을 소개했다. 그는 "둘째가 힙합 하는 친구"라며 "엄마한테 상담 많이 했던 애다. 자꾸 코 뚫고, 귀 뚫어달라고 해서 물어봤다. 너무 속을 썩인다고 했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0bcec5ef1746dde3bf0e97ac95abb21e01df80d89f8a3d559a67b8c16df90dc" dmcf-pid="6wMpLTgRvO"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중요하다. 또 한의학적으로 생각하면 피어싱이 좋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4e1cbc5f8cb0d57bd8af125f5c20d61b58bc0d03ba018a42789fa1084b80635" dmcf-pid="P41ruizths"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둘째 김정훈의 래퍼 활동명이 시바(SIVAA)라고 소개하며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만났더니 뚫은 데가 더 늘어난 거다. 어디 어디 더 뚫었냐"고 물었고, 둘째 아들은 "코 가운데랑 입술 위쪽"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Q8tm7nqFSm"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유아, 단콘 이어 컴백 확정 11월 11일 '블랙아웃' 발표 10-23 다음 조쨰즈 "눈·코→ 치아까지, 성형에 약 2천만 원 들여… 머리도 심고 싶어" ('라스')(종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