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M 네덜란드 항공,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와 미니 콘서트 무료 개최 작성일 10-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dwxsRf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85affe4e23f66c29d9136fe937cafafe0fb6b0fc4c6127f512fddc38ed187" dmcf-pid="H2JrMOe4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khan/20251023080427147enrm.jpg" data-org-width="1148" dmcf-mid="YpGqTKWI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khan/20251023080427147en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5a2555b8631d308bf13919f7857de6633f1246892aef0923a8a07f24a9322b" dmcf-pid="XVimRId87k" dmcf-ptype="general"><br><br>KLM 네덜란드 항공(이하 ‘KLM’)이 내달 2일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야외도서관 –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4인조 앙상블과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br><br>1888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창단된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135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특유의 독창적인 음색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유명하다. KLM과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대중들이 클래식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야외도서관에서의 미니 콘서트를 무료로 기획했다.<br><br>미니 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서울야외도서관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단원 이재원(바이올린), 예룬 바우스트라(Jeroen Woudstra, 비올라), 클레망 페네(Clément Peigné, 첼로), 줄리 물랑(Julie Moulin, 플루트)이 참여한다. 4인조 앙상블은 서울의 중심에서 에르뇌 도흐나니의 세레나데와 모차르트의 플루트 사중주 1번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 MC로 참여하는 한국계 네덜란드 뮤지컬 배우 전나영과의 특별 공연도 선보인다.<br><br>공연 후에는 현장 관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먼저, 럭키드로우를 통해 KLM 암스테르담 왕복 항공권,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롯데콘서트홀 본 공연 티켓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클래식 애호가를 위해 선착순으로 단원들과 직접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밋 앤 그릿(Meet & Greet)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KLM은 별도 부스를 운영, 포토존 및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br><br>보리스 다쏘(Boris Darceaux) 에어프랑스-KLM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세계 3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서울야외도서관 –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펼쳐질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KLM과 함께 암스테르담에 방문해 풍성한 문화 경험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1977년부터 정기적으로 한국을 방문, 올해는 세계적 명성을 지닌 핀란드 출신 지휘자이자 악단의 차기 수석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Klaus Mäkelä)와 함께 처음으로 내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다. 11월 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피아니스트 키릴 게르스타인(Kirill Gerstein)과의 협연으로 첫 무대를 시작하며, 11월 6일 서울 롯데콘서트홀과 9일 부산 콘서트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Daniel Lozakovich)와 함께 무대를 이어간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너 NO" 28기 영숙, 탈영수 선언→'나솔이' 깜짝 힌트 등장[나는 솔로][종합] 10-23 다음 '아침마당' 김재원, 300억원대 자산가설 직접 입 열었다…"퇴직금만 30억원이라고" ('유퀴즈')[종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