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셋째 유산 아픔 고백 "자궁 외 임신..무섭고 아팠다"[순풍 선우용여] 작성일 10-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y5wFmjvz">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LW1r3sAS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0e159f5a5e9b0cadb81ed5eaffd68ec56806e6bc0d8d97888253f225c5fc6" dmcf-pid="5oYtm0Oc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 /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80251107nyyy.jpg" data-org-width="663" dmcf-mid="H9da2Afz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80251107ny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 /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1f2b62944df19f5eea75d1508a0b6da2a3f65e32f3d15dee73343801d3d281" dmcf-pid="1gGFspIkSU" dmcf-ptype="general"> 배우 선우용여가 셋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6caf9b143bcf418f182fed562bc528c24c286d7d18a0bef9839c0c4b6fedc42" dmcf-pid="taH3OUCEyp"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자식4명, 선우용여 임신특강)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2bd3000ab51bdb49ca6295c6dbfc35f34ae83107ade1fc38bb41c4d228df8a0" dmcf-pid="FNX0IuhDW0"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집을 찾았고, "남편 전에는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봤다. 근데 억울하진 않은 것 같다. 결혼할 때까지 손도 안 잡았다. 1년 5개월 사귈 때 너무 편안하고 좋았다. 우리 어머님이 음식을 다 해오셨다. 그때 전라도 음식을 먹는데 얼마나 맛있었는지 모른다. 그때 남편이 33살이고, 내가 22살이니까 얼마나 예뻤겠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24aa82e8fcec088943e95c40e2353bf6882070912c85792d8db0411632e5c2" dmcf-pid="3A5UhzSrh3"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우리 남편이 33살에 장가 갔다. 34살에 첫째 낳고, 35살, 37살, 39살까지 네 아이를 낳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e4b41eddb05937aeebf431d0f19c40dda426ee1b14cf1a6e61ae3318584d34b" dmcf-pid="0c1ulqvmSF"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용여는 "나도 그랬다. 첫 아이도 한 번에 임신했고, 첫째 임신했을 때는 나한테 가까이 오지도 않았다. 산후조리가 딱 끝나고, 그날 했는데 우리 둘째가 나왔다. 그 다음에 세 번째도 덜커덕 임신했는데 자궁 외 임신이었다. 3개월인가 4개월 때 진통이 오는데 애 낳는 것보다 더 무섭고 더 아프더라. 병원에 가서 유산하고 이제 안 낳았다"고 전했다. 김지선은 "자궁 외 임신만 아니었으면 엄마랑 나랑 '동급'일 뻔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5053e0cee661d477c9fc8c91fd7387d05288939568147b8a674a5717b73289" dmcf-pid="pkt7SBTsSt"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선은 넷째 임신 당시를 회상하며 "'세바퀴' 녹화 때 입덧이 심해 얘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경실이 언니를 뒤로 불러서 '넷째 가졌어'라고 했더니 녹화 때 '축하할 일이 있다. 김지선 씨가 넷째를 가졌다'고 말해서 난리가 났다. 그때 넷째 가진 연예인이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b2c61c12696ebf1ede4dd8585ccbda14edb6a7f797d46df74650fa35a6b092" dmcf-pid="UEFzvbyOT1" dmcf-ptype="general">이어 "그다음에 돌떡 돌릴 떄도 선생님이 '돌떡은 그냥 먹는 거 아니야. 조금씩 내놔야 돼'라고 해서 다들 지갑을 찾더라. 웬만큼 출연료가 걷히더라. 속으로 '우리 선생님 최고다'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uD3qTKWIS5"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전의 질문, 다시 “낭만이란 무엇인가”를 묻다 10-23 다음 "매너 NO" 28기 영숙, 탈영수 선언→'나솔이' 깜짝 힌트 등장[나는 솔로][종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