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한 달 배달 식비만 400만원…'내일 뭘 먹을까' 예습도" 작성일 10-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4pC7lw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a729d2d40262137fe5a2d14a3fd8e8fc25cc195196b2c7df37801977a5026" dmcf-pid="1dsoKN2u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신기루. /KBS2 '배달왔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080214261riyq.png" data-org-width="640" dmcf-mid="XVvk6wQ9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080214261riy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신기루. /KBS2 '배달왔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b54ead3df42e5e7881e29f2cb62f56d1b1dab9f1ef3442d50ee4911b2164bc" dmcf-pid="tJOg9jV7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한 달에 식비로 수백만 원을 지출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da6668474489354007721f134fb122402a7260f6fb24ec586b2695a31f79bca" dmcf-pid="FiIa2AfzI6"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이 출연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58ed021fb3afcce417782b6cee1c5fe75f28b077637f0425e31afca72f533cb" dmcf-pid="3nCNVc4qs8"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기루 같은 경우에는 아침 루틴이 일어나서 배달앱을 보는 거라던데"라고 물었고, 신기루는 "저는 일어나서도 보지만 자기 전에도 배달앱을 본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fc88e4e19e534e1a5cfd7a05b401c76df1f01c0c2033a70f166ade1b5778a59" dmcf-pid="0Lhjfk8BO4"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오늘 스케줄이 있어도 뭘 먹을 지를 걱정한다. 지금 당장 안 시키더라도 예습을 하는 걸 좋아한다. 아침에 눈을 떴으면 일 끝나고 뭘 먹을까를 고민한다. 또 쉬는 시간에 어느 동네에 가니까 그 동네 맛집을 검색한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그걸 시켜 먹거나 한다. 자기 전에는 '내일은 무얼 먹을까' 미리 예습을 한다"라고 먹을 것 앞에서는 철저한 계획형임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bfd9950192071130c4c4827a9ab35c9939b5bbbd97eeb01ac61478e64b10b" dmcf-pid="polA4E6b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에 개그우먼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이 출연했다./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080215610aqnb.jpg" data-org-width="640" dmcf-mid="ZA6ulqvm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080215610aq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에 개그우먼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이 출연했다./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d2612cc558277422db8793c39c01a60073bd8de0434a33b2944326006064ff" dmcf-pid="UgSc8DPKIV" dmcf-ptype="general">이어 신기루는 "인생이 뭐든 뜻대로 되지 않으니까. 유일하게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먹고 싶은 걸 먹는거다"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8dd90957c1b5d5bca794498035daedaaa90a3c320cf4d29711a397299282e7f" dmcf-pid="uavk6wQ9s2" dmcf-ptype="general">김숙이 "한혜진이 자기의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건 몸 뿐이라고 한 것과 대비된다"고 하자 신기루는 "저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제 의지로 찌울 수 있는 게 몸밖에 없더라"고 응수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e7a0f54b4e2bad06c36af02cad97ff0cba20f6197d075248df93f51c57ff79b" dmcf-pid="7AWwxsRfO9" dmcf-ptype="general">이후 김숙은 신기루의 배달 목록을 공개했다. 신기루는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많이 먹지 않는다. 조금씩 먹는다. 그리고 전 배달음식을 잘 안 먹는다. 외식을 좋아한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신기루의 말과 달리 매일매일 배달 음식을 주문한 내역이 이어졌으며, 하루에 여러 메뉴를 다양한 곳에서 배달한 목록이 등장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d40b54ebab169b4a888cf0b00ad47d5b9321a0b389404cca6bdc436cf471453" dmcf-pid="zcYrMOe4OK" dmcf-ptype="general">김숙은 "배달 목록을 올리면 빠르게 지나가야 하는데 아직도 9월이다"라며 놀랐다. 이영자 역시 "이렇게 먹으면 한 달 배달 요금이 얼마나 나오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기루는 잠시 고민하더니 "한 달에 약 3~400만원 정도 나온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aa844a8de6893df99c38249158b1ef3b9a1bfe0bf7ea571823639180e19adcf" dmcf-pid="qkGmRId8sb"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신기루와 밥을 먹은 적이 있다. 가볍게 냉동삼겹살을 먹자고 했는데, 기름 종이컵을 6번 교체했다"고 폭로했고, 신기루는 "그 기름 굳혀서 비누로 쓴다"고 농담했다. 김민경은 "그렇게 먹는 것에 비해서는 살이 찐 건 아니다"라고 공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신인감독 김연경' 또 일냈다…인기 힘입어 1회 연장 방송 10-23 다음 노벨문학상 수상작 ‘토리노의 말’ 뜬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