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母→장모님'에 제대로 플렉스했다… "비싼 거 마음껏 시켜라" (내 멋대로)[종합] 작성일 10-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FXwFmj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0873bc7afb8ac608512812bd354d044f5daabdd7244c61c1c825fdb9f3ef4" dmcf-pid="1u3Zr3sA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082149845nbxt.jpg" data-org-width="517" dmcf-mid="HYV1spIk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082149845nb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128068396834cfc75d19547c11138f5a08e88fc7deea2e94589e65ea6d4653" dmcf-pid="t705m0Oc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천록담과 수빙수의 과몰입 일상이 감동과 도파민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58e01e6183ad6a668318b6677364761597fa5da2cbaa0c4bbbf5236988b7c37" dmcf-pid="Fzp1spIkHd"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7회에서는 ‘효도’에 과몰입한 신예 트로트 가수 천록담과 ‘대형 수산물 해체’에 과몰입한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855ca67c2be6770889c6f8e6d8577074e729e3a0bf46cf365956a9e327a15a2" dmcf-pid="335Yk5DgHe" dmcf-ptype="general">이날 천록담은 어머니와 장모님을 초대해 ‘서울 효도 여행’을 준비했다. 제주에서 올라온 장모님은 “서울 구경은 처음”이라며 설레어 했고, 천록담은 “나도 서울에서 안 가 본 동네에 갈 것”이라며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248eb8e9c75195bb37e91359b7cc59ff427e9bc1ee7ea3a8f2db2fd1b0797f2" dmcf-pid="001GE1wa1R"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천록담은 두 어머니를 모시고 명동 한정식집에서 “비싼 거 마음껏 시키세요”라며 플렉스를 했다. 밥을 먹으면서 서로서로 양보하는 두 분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aafc9941e0730a894764bec7b9c8174b6cf6c08c1f65b8861eadd4f63337abe" dmcf-pid="pptHDtrNHM"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님들의 건강을 위해 방문한 한의원에서는 어머님들이 천록담의 건강을 더 챙겼다. “가장 큰 효도는 손주”라고 말하며 “쌍둥이 낳으려면 남자가 건강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어머님들의 아찔한 입담에 스튜디오도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b1a1eb0f983b48ea3acf02b38568e8df7ed68995e6436f4246af84993063cfad" dmcf-pid="UUFXwFmjGx" dmcf-ptype="general">교복을 입고 방문한 추억의 다방에서는 추억에 젖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천록담의 어머니는 “유치원 때부터, 노래를 시키면 노래에 더해 춤까지 추는 걸 보며 아들이 가수가 될 거라는 걸 알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f18044b1260a0eeef537814b9f5898213ad4bee28d09aba731733d2a0fe651" dmcf-pid="uu3Zr3sA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082151160awpa.jpg" data-org-width="1024" dmcf-mid="XH7yAXkL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082151160aw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40dfe0ed86f4d0a8be13e86ffc30140e3852a04c4f6cbe7ee4b41da117043a" dmcf-pid="7705m0OcZP" dmcf-ptype="general">가수 이정부터 트로트 가수 천록담이 되기까지 모든 여정을 지켜본 어머니는 “늦게라도 성공해서 다행”이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a9e7e5747ae7087fe6850c6012da956d085c14a7cd5ffe9d64d472cc6406ee6" dmcf-pid="zzp1spIkG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방문한 라이브바에서는 천록담이 어머니들을 위한 단독 콘서트로 대미를 장식했다. 무대 위의 천록담만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두 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b66284c051832ac03f437d57ccb9f25fd0645db95bc04d6d814d08e33812f95f" dmcf-pid="qqUtOUCEZ8"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두 분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가족 여행을 왜 하는지 알겠더라. 하루라도 좀 더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다짐하며 앞으로도 ‘효도’에 과몰입해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117580968eead9dada613b80d8af91e1f132374ddddb389825f88208dc287113" dmcf-pid="BBuFIuhDZ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는 100kg급 참치 해체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대한 칼 한 자루로 순식간에 참치를 해체하는 수빙수의 능숙한 손놀림에 탁재훈과 유노윤호는 “이건 거의 예술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bfb48b4a19491859afcbe0c23c13c8354df02581e2d9b7aeb15163aaabdf1684" dmcf-pid="bb73C7lwHf" dmcf-ptype="general">이어 “해체한 사람 혹은 귀한 손님만 먹을 수 있다”는 참치 눈알과 갈빗살을 손질해 남동생과 회포를 푸는 장면은 군침을 자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a8d70a8c9f7ec4a51625d044e985d1349f34abf742cced5a04cf7376c514c" dmcf-pid="KM62Z61y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082152477pjqf.jpg" data-org-width="1022" dmcf-mid="ZXTCLTgR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082152477pj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1bfded93761cf778d903ee4475142849e2e6eedcc6c7e15b840a3a84208263" dmcf-pid="9RPV5PtWt2" dmcf-ptype="general">다음 날 새벽, 수빙수는 “대물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목포로 긴급 출동했다. 현장에는 무려 17kg에 달하는 대왕 문어가 기다리고 있었다. 키보다 큰 문어를 본 탁재훈은 “이건 공룡 아니냐”고 외쳤고, 스튜디오는 탄성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02490f8d7e26a992588482950a2fdbb79fee262acd1dda2910bd881c470590b8" dmcf-pid="2eQf1QFYY9" dmcf-ptype="general">수빙수는 이 대왕 문어를 들고 해남의 아버지 댁을 찾았다. 직접 해체를 시작한 그는 “문어 해체는 힘겨루기를 하는 기분이다. 손질을 마치면 승리한 것 같다”며 대형 수산물 해체에 과몰입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26b29e7e11919fae6e350be4f0d5f19ea09da2b493fd6fb29d5ffec3ee2f9a" dmcf-pid="Vdx4tx3GtK" dmcf-ptype="general">아버지와 남동생의 도움으로 문어 손질을 마친 수빙수는 문어 콩피, 문어 머리 백숙, 문어 아가미 수육 등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특히 흔히 버리는 문어 아가미로 만든 ‘아가미 수육’은 출연진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유노윤호는 “앞으로 사람들이 이걸 많이 찾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d00b501aaea593210c96e6685dad4225bb66a6d7c0f8af58b7d70f9772b2387" dmcf-pid="fJM8FM0HHb" dmcf-ptype="general">또한 문어 머리 안에 닭을 통째로 넣어 삶은 ‘문어 머리 백숙’은 압도적인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네 주민들이 모여 함께 식사를 즐기며 대왕 수산물 잔치가 열렸다. 거대한 해체쇼와 나눔의 한 상이 만들어낸 장면은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84098be8f47c4957f87490c8a328d92e9a25be76678bf6b71e9b778dc1d9eeb1" dmcf-pid="4iR63RpXGB"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꺾기 인간문화재 배아현의 독립에 과몰입한 하루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의 절약 과몰입 일상이 그려져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664a993b4b2b8fc0deecc10a3b9991e0c5a5f6160dc7df3bcd7a0ee59611be4" dmcf-pid="8neP0eUZZq" dmcf-ptype="general">'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e15eeb34234cc9cc0df9581d7e4e2027a33ea7c80cf1d19e98d02d92449629e" dmcf-pid="6LdQpdu5Xz" dmcf-ptype="general">사진=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p> <p contents-hash="f26a3bb5e297ce6e4d5c4fce8da25f789d2685d7384063e6c0f72adb72197d39" dmcf-pid="PoJxUJ71H7"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영웅의 홈런'으로 반격 성공…PO 5차전에서 가린다 10-23 다음 강하늘이 재밌고 차은우가 잘생겼어요, 웃기다 울리는 '퍼스트 라이드' [Oh!쎈 리뷰]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