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강동궁·최성원, PBA 휴온스 챔피언십 64강 진출 작성일 10-23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3/AKR20251023034100007_01_i_P4_20251023090618151.jpg" alt="" /><em class="img_desc">PBA 투어 64강에 진출한 강동궁<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PBA를 대표하는 강호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SK렌터카), 최성원(휴온스)이 휴온스 PBA 챔피언십 128강전을 나란히 통과했다.<br><br>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PBA 128강전에서 조재호는 이희진, 강동궁은 김봉철, 최성원은 김성민을 각각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64강에 진출했다.<br><br> 조재호는 1세트 한때 5-10으로 밀렸으나 6점 장타로 역전승한 뒤 2, 3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br><br> 강동궁은 2세트 5-5 상황에서 10점 하이런을 터트리는 등 김봉철을 압도했다. <br><br> 최성원은 1, 2세트를 단 11이닝 만에 따낸 뒤 3세트 매치포인트를 먼저 뺏기고도 역전승을 거뒀다. <br><br> 최성원은 애버리지 2.250으로 대회 첫날 전체 1위에 올랐다.<br><br>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와 이승진은 각각 최경준과 홍종명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부치기 승리를 거두고 64강에 합류했다.<br><br> 함께 열린 LPBA 32강전에서는 '당구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이 팀 동료 사카이 아야코(일본)를 3-0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br><br>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정수빈(NH농협카드)과 승부치기 접전에서 4-3으로 승리하며 16강행 티켓을 따냈다.<br><br> 대회 23일에는 PBA 128강 2일 차 경기와 LPBA 32강 잔여 경기가 이어진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PBA 국내 대표 강자’ 조재호 강동궁 최성원, 나란히 64강 진출…LPBA 김가영·스롱 32강 안착 10-23 다음 박준용, UFC 10승-랭킹 진입 앞두고 최대 난적과 대결..."체력·투쟁심 내가 우위"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