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의 금빛아치’ 우상혁, 전국체전 10연패…경쟁자 없다, 2m20으로 우승 작성일 10-23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3/0000724938_001_20251023092113295.jpg" alt="" /></span> </td></tr><tr><td> 우상혁.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역시 우상혁이다.<br> <br> 우상혁(용인시청)은 지난 21일 부산광역시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4일차 마지막날 2m20을 넘으며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 <br> 우상혁은 경기 종료 후 “세계선수권대회때의 부상이 아직 남아있어, 오늘은 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 만족한다”며 “아직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을 이루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br> <br> 2위는 2m10을 기록한 박순호(경상북도, 영주시청)가, 3위는 2위와 같은 높이를 넘었지만 시기차에서 밀린 김주는(경기도, 고양시청)이 각각 차지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3/0000724938_002_20251023092113347.jpg" alt="" /></span> </td></tr><tr><td> 우상혁.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여자부 1500m 결선에서는 박나연(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청)이 4분18초01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대회신기록(4분19초40, 2023)을 경신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박나연은 2025년 한해 이 종목에서 일반부 한국기록(4분14초25)을 4번이나 경신한 바 있다. 2위는 4분19초50을 기록한 김유진(경상북도, 경산시청)이, 3위는 4분24초37을 기록한 박해진(경상북도, 포항시청)이 각각 차지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3/0000724938_003_20251023092113381.jpg" alt="" /></span> </td></tr><tr><td> 박나연.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육상경기)’는 경상북도 팀이 6674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5958점을 기록한 경기도가, 3위는 3789점을 기록한 충청남도가 각각 차지했다.<br> <br> 총 1200여 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1개의 부별 한국기록(권서린, 여고부 10km경보)과 7개의 대회신기록 수립됐었으며 5명이 대회 3관왕(대구체고 김동진, 경북체고 서예림, 광양하이텍고 최지우, 인하대 이수영, 예천군청 나마디조엘진)에 올랐다.<br> 관련자료 이전 '고베 격파' 강원FC, '후반 불안' 숙제 안았다 10-23 다음 PBA 간판 조재호·강동궁·최성원 64강 진출…여자부 스롱 극적인 역전극 16강행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