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루머 피해’‧박봄 ‘고소 논란'… 공통점은 SNS [왓IS] 작성일 10-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88oizt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f479b4d338a61312d3872015e68ebda1f2f73590412b945139ea2589eed38" dmcf-pid="0v66gnqF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과 박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92622871lsdb.png" data-org-width="800" dmcf-mid="FeRRcN2u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92622871lsd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과 박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127871fd368273a0f25ecdf56f2fca8401397d7ba091c74cf89f284cc81bca" dmcf-pid="pTPPaLB3Oi" dmcf-ptype="general"> 배우 이이경과 가수 박봄이 나란히 SNS 루머의 중심에 섰다. 이이경은 타인의 허위 게시글로 피해를 입었고, 박봄은 본인의 SNS 게시물로 오해를 샀다. </div> <p contents-hash="c1e54bac8a54eb0f97626383516ef7d344f91625216511b0b4391e5da8ec37c6" dmcf-pid="UyQQNob0sJ" dmcf-ptype="general">먼저 이이경 관련 폭로글을 주장한 네티즌 A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437cee73365d3816416e8845b134768d886cbacfd8cc81b3045842ef5f29df2" dmcf-pid="uWxxjgKprd"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을 독일인 유학생이라고 주장하며, 한 남성과 나눈 성적인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와 SNS 다이렉트 메시지(DM) 등을 공개하며 상대가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0174eeeadfd9ae0aa18b6f278a621ee6fb937022a094226b43b5a0e0b3cb643" dmcf-pid="7dGG7pIkOe" dmcf-ptype="general">이에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약 5개월 전 해당 내용으로 협박성 메일을 보내며 소속사에 금전을 요구했다. 당시 A씨는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하자 사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2e9b21f9f0796bca6a10a9b5925849ea4a9040be709086954ec12eacdc386d5" dmcf-pid="zJHHzUCEOR"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모든 영상과 게시글을 삭제한 뒤 “한번 돈 줄 수 있냐고 물어보긴 했지만 받은 적 없고 그 이후로 다시 달라고 한 적도 없다”며 “절대 돈 때문에 이러는 건 아니라는 거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 증거 모으는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추가 입장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165555a2dda9346d351e27eba56e4aa31d987171786372eecefce7b83af62de1" dmcf-pid="qiXXquhDmM"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22일 A씨는 “최근 이이경 배우님 관련해 이런저런 사진 많이 올렸는데 장난으로 시작한 게 이렇게 관심받을 지 몰랐다. 죄송하다”며 “글을 쓰고 AI로 합성한 사진을 쓰다 보니 실제로 거짓을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된 거 같다”고 돌연 사과글을 올린 뒤 해당 SNS 계정을 비활성화했다.</p> <p contents-hash="9115c0cd18db552327424dbc8e2fa611ed7da31bbc5e866e9f6c1c55c1f55b23" dmcf-pid="BnZZB7lwOx" dmcf-ptype="general">이후 소속사로부터 돈을 받고 게시글을 삭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A씨는 23일 자신의 계정을 재활성화하며 “프로필에 내 개인정보가 있어도 이메일로든 뭐든 연락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전 돈 안 받았고 협박도 안 당했다. 이거까지만 말씀드린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글을 게시했다. A씨는 또 다른 누리꾼이 “돈 받았다고 말하지 못하고”라고 적은 댓글에도 “안 받았는데요”라고 직접 반박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b465b9bfb8a1d4bf934353a4c61c41f212f30ab3f0fbe16e5c19639c5a3cce3" dmcf-pid="bL55bzSrIQ" dmcf-ptype="general">한편 박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From 박봄, From Bom Park”이라며 양현석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 고소장을 공개했다. 해당 고소장에는 고소인 박봄, 피고소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죄명은 사기 및 횡령으로 명시됐다.</p> <p contents-hash="978b828218a4775218508fd12e4285dd9f6684e7385c5d2892cd73616cfb594f" dmcf-pid="Ko11KqvmIP"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서 박봄은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돼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00fa9c6295e1fe82554295eca12fdac809ae7fbe1ecfdcdbdef1889a0c95579" dmcf-pid="9gtt9BTsI6" dmcf-ptype="general">이어 박봄은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 그 금액은 약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적어 혼선을 빚었다.</p> <p contents-hash="179a5aaf03cf2948c99e7754c10eca5aafc942b8d548bb5caa95c2d14de6f123" dmcf-pid="2aFF2byOO8" dmcf-ptype="general">23일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봄의 2NE1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725058663dde7eac87c4de3b97f33f52139fbc8ba6b958d85413e75264612c5" dmcf-pid="VN33VKWIm4"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6de99ec7c1338d72743a50c603415d3166b73b14e024d4517ebf2675db823f" dmcf-pid="fj00f9YCIf"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김부장이야기’ 차강윤, 대세 기대주! 10-23 다음 ‘누난 내게 여자야’ 투바투 수빈, 반존대 플러팅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