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씨름부 폭행 지도자에 '원 스트라이크 아웃'…자격 즉시 취소 작성일 10-23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10/23/AKR20251023093059BeQ_01_i_20251023093113472.jpg" alt="" /><em class="img_desc">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문화체육관광부가 선수를 폭행한 중학교 씨름부 지도자의 체육지도자 자격을 취소했습니다.<br><br>'단 한 번의 폭력행위로도, 스포츠계에서 영원히 퇴출'한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을 실제로 적용한 첫 사례입니다.<br><br>해당 지도자는 지난 6월 훈련 태도를 문제 삼아 피해 학생을 삽으로 때렸으며, 폭행 사실을 확인한 문체부는 체육지도자 자격운영위원회를 열어 즉시 자격 취소를 의결했습니다.<br><br>문체부는 "이번 자격 취소를 계기로 체육계 폭력 근절 정책을 더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폭력 가해 지도자에 대한 징계나 자격 관리 등에서 미흡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체육 단체에 대해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재의요구, 미이행 시 재정지원 제한 등 가능한 모든 행정 조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문체부 #씨름폭행 #원스트라이크아웃<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김해시청 필드하키팀, 12년 만에 金!…당시 입단 선수가 현 감독으로 10-23 다음 전남학생선수, 제106회 전국체전서 여자육상 최강 위상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