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장애 청소년에 진심…11년째 나눔, 이번엔 동계스포츠에 힘 보탠다 작성일 10-23 2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안선영, 2014년부터 누적 2억 원 이상 기부</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3/0001187413_001_20251023094219969.jpg" alt="" /></span></td></tr><tr><td>안선영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한국장애인재단을 통해 발달장애 청소년의 동계스포츠 훈련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국 장애 학생 동계대회 준비를 위한 현장 전지 훈련비로 쓰인다.<br><br>지난 22일 경북 구미시 구미혜당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국장애인재단 및 학교 관계자, 동계스포츠 선수 11명이 참석했다.<br><br>안선영은 “동계스포츠 꿈나무인 장애 청소년들이 선수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3/0001187413_002_20251023094220005.jpg" alt="" /></span></td></tr><tr><td>안선영이 동계스포츠 꿈나무인 장애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훈련비를 기부했다.</td></tr></table><br>한국장애인재단 관계자는 “안선영 홍보대사는 매년 바자회를 개최하여 수익금을 꾸준히 기부해 주시고 계신다”라며 “특히, 캐나다에서 아이스하키 유스팀 선수로 활동하는 자녀가 있어 장애인 동계스포츠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br><br>안선영은 최근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아들이 캐나다에서 하키를 하기 때문이다. 안선영은 “아들이 운동을 자기 삶처럼 열심히 하는 아이인데, 캐나다 유스 하키팀들 중 현지 아이들도 들어가기 힘든 팀에 아들이 뽑혔다”고 밝힌바 있다.<br><br>안선영의 모친은 치매로 투병중이다. 그래서 안선영은 캐나다 이민이 아닌, 양 국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br><br>한편 안선영은 2014년부터 한국장애인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누적 약 2억 원 이상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예체능 분야에 꿈과 재능이 있는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장 지원, 자립, 교육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폭력 지도자 ‘원스트라이크 아웃’ 첫 적용…중학교 씨름 코치 자격 취소 10-23 다음 '셔틀콕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 16강 진출…시즌 9승 도전 시작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