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폭로자, 합의 의혹 부인…SNS 복구해 "돈 안 받았다" 작성일 10-2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wQ1XkL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47f82c6b9104ef0081f0a8970dbf2b2d58290334b602b541e3fc2679d94d0" dmcf-pid="0irxtZEo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이경. ⓒ스포티비뉴스,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tvnews/20251023094448615orev.jpg" data-org-width="900" dmcf-mid="F5hiu0Oc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tvnews/20251023094448615or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이경. ⓒ스포티비뉴스,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cabdda4aa46c351e12da828a84fe5e379b94d382050fd04604ceaeb7909d4b" dmcf-pid="pnmMF5DgS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이이경 사생활 루머는 장난이었다고 해명한 폭로자가 "돈 안 받았다"며 재차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1370785701ba51d559f4642f531bd5b23476098edc3f215e8ef8afc5a826b9b" dmcf-pid="ULsR31waT2" dmcf-ptype="general">이이경 사생활 의혹을 촉발시킨 당사자 A는 23일 X(옛 트위터) 계정을 복구하고, 이이경 측과 합의해 폭로를 번복했다는 세간의 의혹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376f1388fce9f12950b7b269ed7bd236dc53ba1fbdcd74403997e1d1229e331c" dmcf-pid="uoOe0trNl9"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 프로필에 나의 개인정보 있어도 이메일이든 뭐든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난 돈 안 받았고 협박도 안 당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릴 예정이다. 이해해줘서 감사하다"고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7ea9602fc89230388bfffe7e16dc712a40b6d35f988427b0248d5d45e4f3a2b" dmcf-pid="7gIdpFmjWK" dmcf-ptype="general">"돈 받았다고 말하지 못하고"라는 누리꾼의 댓글에 재차 "안 받았는데요"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f533596f980cf47528794ad357951a84f263d32c31916716741a2557cb47c68" dmcf-pid="zaCJU3sACb"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이경니ㅁ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상대와 나눈 음담패설 메시지, 이이경 사진 등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8313efc5eec63a71b7ffb2bd9c75310c4f8c96afedb7c1c0584530091e41b451" dmcf-pid="qNhiu0OcyB"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A씨가 5개월 전에도 금전을 요구했다며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대응했다. </p> <p contents-hash="05cce465ee9544607094910f7cdaf6c897ec71f887a9188ff992dc3592ff8855" dmcf-pid="BVnqlId8Wq" dmcf-ptype="general">그러나 자신이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해당 X 계정을 공개하고 "돈 때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건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 증거 모으는 중"이라고 사생활 의혹과 관련한 추가 폭로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b7edbbcdb64d0d3ff13179bc8b91b627cb0549cadf57ddeac601ccd2df45476" dmcf-pid="bfLBSCJ6Tz" dmcf-ptype="general">그러나 22일 돌연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라고 이이경과 관련된 글이 모두 자신의 장난에서 시작된 허위라고 번복했다. 그는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고 하다 보니 점점 더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하게 된 것 같다"면서 "이이경에 대해 악성 루머처럼 퍼트리게 되어서 정말 죄송하다. 팬심으로 시작했던 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 재미로 시작한 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제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책임지겠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fc0356ee0e8c3994d05fd5dfccd7fb9dafba7f5b508dc856887b3de1e3ca0f9" dmcf-pid="K4obvhiPS7" dmcf-ptype="general">입장을 번복한 A씨는 이후 X계정을 폭파해 더욱 의구심을 키웠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98gKTlnQy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소맨: 레제편' 적수 없는 흥행…230만 돌파 [MD박스오피스] 10-23 다음 [단독] ‘분홍 립스틱’ 강애리자, 오늘(23일) 모친상…향년 93세, 슬픔 속 빈소 지켜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