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핑거스’ 한경찰 작가, “자신만의 색 찾길” 작성일 10-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6alId8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36da8727c469b93491175c4a8d455677a1ea04a5531e4891239413a03c6f0" dmcf-pid="15PNSCJ6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포스터 이미지 (제공: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094315495fqgi.jpg" data-org-width="680" dmcf-mid="Z39JmDPK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094315495fq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포스터 이미지 (제공: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decdd621c880d324c67b6f22725117b6966eba3218a870d5ffa1a62f437b66" dmcf-pid="t1QjvhiPiv" dmcf-ptype="general"> <br>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동명의 웹툰 원작을 탄생시킨 한경찰 작가가 오는 29일(수) 티빙 독점 공개를 앞두고 일문일답을 통해 작품과 캐스팅, 그리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1386c496daf298b955c389ee88671dc79f9935bc187d8c030b9034c9cf63ef5" dmcf-pid="FtxATlnQRS" dmcf-ptype="general">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알록달록한 힐링 로맨스를 그린 이 작품은 글로벌 누적 13억 뷰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웹툰을 TV 드라마로 구현했다. 한경찰 작가는 원작자로서 기대와 감동을 진솔하게 전했다. 다음은 그 일문일답이다.</p> <p contents-hash="079977ceb7cdbcbb875b329096c427b6fece1f36b02b4b60ce2060095404d837" dmcf-pid="3FMcySLxRl" dmcf-ptype="general"><strong>Q1. 드디어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가 공개된다. 어떤 마음으로 기다렸나?</strong></p> <p contents-hash="d19071516259fc855ebd983d98b2b664f3672e4e9a931f42877ec83609157e3d" dmcf-pid="03RkWvoMLh"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기다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간절한 마음이 커지더라. 언제 방영되는지 묻는 독자들이 많았던 만큼, 마침내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게 된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p> <p contents-hash="980f7449c8edd156e9161859327a1c75adef065a7eb4eb7e2c0669419e8c9675" dmcf-pid="p0eEYTgRJC" dmcf-ptype="general"><strong>Q2. 캐릭터들이 배우들과 매칭되었을 때, 어떤 점에서 닮았다고 느꼈나?</strong></p> <p contents-hash="a767094c924a47d8f477cd8b81cdf34a6e1208ca3a7eb4208946d0de22784a49" dmcf-pid="UpdDGyaeiI" dmcf-ptype="general">“‘송우연’ 역의 박지후 배우를 다른 작품에서 보았을 때부터 “언젠가 우연을 맡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크게 만족했다. ‘남기정’ 역의 조준영 배우는 촬영장에서 핑크 날개를 달고 할리퀸 메이크업을 한 걸 봤을 때, 원작의 상징적인 장면이 그대로 구현된 듯한 느낌이었다. ‘구선호’ 역의 최보민 배우는 따뜻하고 신뢰감을 주는 분위기와 매력적인 목소리가 인상적이었고, ‘남그린’ 역의 박유나 배우는 통통 튀면서도 진지함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p> <p contents-hash="df0a0b3e1be8b4526a71b56c19c74d4fc60a9ecd481dff7a87aee1cb726d614d" dmcf-pid="uUJwHWNdJO" dmcf-ptype="general"><strong>Q3. 독자들이 웹툰과 드라마를 비교하며 느낄 수 있는 재미는 무엇이라 생각하나?</strong></p> <p contents-hash="aeff48bff8344259e2c641abdc1580c942602d1292efc447c5b7cda0bca1b3c5" dmcf-pid="7cZbJRpXes" dmcf-ptype="general">“원작 완결 이후 시간이 흐른 만큼, 나 또한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드라마를 보게 되었고, 독자들 역시 장면을 되짚어보듯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 드라마에만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들이 있어 새로운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본다”</p> <p contents-hash="164d4c2d945d53007a38768d765f0561d8bbaebc56bea7a9c269373f8feeeb77" dmcf-pid="zk5KieUZMm" dmcf-ptype="general"><strong>Q4. 작품의 핵심 주제인 ‘자존감’에 대한 작가의 해석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07cb3fb0e6e6e1ebe923febea7852f5adf86380900d600f2e1f917872ca3b0bd" dmcf-pid="qE19ndu5Rr" dmcf-ptype="general">“자존감은 “못난 모습조차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라고 정의하고 싶다. 과거에는 자신감 있는 사람을 부러워했으나, 지금은 자신의 불완전한 모습까지 인정할 수 있게 됐을 때 더욱 편안함을 느끼기도 한다”</p> <p contents-hash="d63d0c8eaf4f637c3b7a06feb1e3b087d0e0e52306ed45b82273c0984dca2879" dmcf-pid="BDt2LJ71iw" dmcf-ptype="general"><strong>Q5. 어떤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와닿기 바라나?</strong></p> <p contents-hash="b8e0a1e2fc141aaff57678a6d1b69462be96e74cc8a3719a2c5d0c221970f6a4" dmcf-pid="bwFVoizteD" dmcf-ptype="general">“모든 사람은 각자의 고유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 우연의 성장 과정을 따라가며 시청자들 또한 자신의 색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p> <p contents-hash="015288a638e7104ad6efb92c5179723e73ded90374d5b011424da389de1df2f3" dmcf-pid="Kr3fgnqFnE" dmcf-ptype="general"><strong>Q6. 오랫동안 드라마화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strong></p> <p contents-hash="e2a9c9deda21cb54dfc9dcdfffd25829e856dc0e6a7759af4beccbc6762f6a63" dmcf-pid="9m04aLB3Jk" dmcf-ptype="general">“연재 시절부터 드라마화를 기다려준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시의 감성을 떠올리며 즐겁게 시청해 주길 바란다. 제작진이 원작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느꼈다. 믿고 봐 주셨으면 좋겠다”</p> <p contents-hash="4e1bcf38579236f6a9fc9e6ba893a3ed5320f547aac53c9faf18e45a28cca829" dmcf-pid="2sp8Nob0Jc" dmcf-ptype="general"><strong>Q7. 마지막으로 ‘스피릿 핑거스’의 관전 포인트와 모든 ‘우연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strong></p> <p contents-hash="7ba26a1bd629064f07850d61d59ec945f86b66a83dbdf91f83f5da8a26f42cfc" dmcf-pid="VOU6jgKpdA" dmcf-ptype="general">“‘스피릿 핑거스’는 서로 다른 색을 가진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이자, 컬러감이 돋보이는 청춘 서사라는 점이 큰 매력이다. 알록달록한 장면 속에서 유쾌한 성장사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세상 모든 ‘우연이들’이 ‘나는 멋지다’라는 확신을 갖기를 응원한다”</p> <p contents-hash="6b2e34934ac84ed6a4ec849b2c96eb9c7b5c4c82017a28e7b6d72467564569d9" dmcf-pid="fIuPAa9Uej" dmcf-ptype="general">우리 모두가 한 번쯤 겪는 불안함과 고민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는 오는 10월 29일(수) 티빙에서 1~4회를 독점 공개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2회씩 순차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85efc245c28ce87caaf25042227d1d2ea2744f53dc70dcdb1eb69c5a5527e40" dmcf-pid="4C7QcN2uiN"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의 연기 꿀팁은?…카카오엔터 액터스 오디션, 전문가들 전폭 지원 10-23 다음 안선영, 장애 청소년에 진심…11년째 나눔, 이번엔 동계스포츠에 힘 보탠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