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 조작” 인정한 네티즌, 합의 의혹 부인 “돈 안 받아”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ueZGAi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c696382b71175c66ae7cab1d0ac796d0916bc7d1122e92e176c94c7653127" dmcf-pid="6E7d5Hcn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오후 서울 CGV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히트맨2'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최원섭 감독 배우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황우슬혜, 김성오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095610383qymn.jpg" data-org-width="560" dmcf-mid="429gpFmj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JTBC/20251023095610383qy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오후 서울 CGV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히트맨2'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최원섭 감독 배우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황우슬혜, 김성오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e7ec8a05f556a95f4398a352e675cceaa12cf5a73b5c844a3303fbc2232c0e" dmcf-pid="PDzJ1XkLFg" dmcf-ptype="general">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나섰다가 조작이라며 입장을 바꾼 네티즌 A씨가 합의 의혹을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5f96221552633c0015f0bbb6b4ec7873898c3d4ac8526f6cf9baae171b90a547" dmcf-pid="QwqitZEouo" dmcf-ptype="general">A씨는 23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여기 프로필에 나의 개인정보 있어도 이메일이든 뭐든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난 돈 안 받았고 협박도 안 당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릴 예정이다. 이해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3892a9ee1380e8fbe17b3e528666e0483b8513812a0ccac43a56bd14479306a" dmcf-pid="xrBnF5DgUL" dmcf-ptype="general">폭로 내용이 조작이라며 계정을 삭제했던 A씨는 이이경 측과 합의해 사태 수습에 나선 것이 아니냔 의혹에 계정을 복구하며 입장을 전했다. '돈 받았다고 말하지 못하고'라는 네티즌에게는 '안 받았는데요'라고 답하며 재차 의혹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6b8b8945b77a9c398e7adeebf51f9cb2373e8038e0d4932cf8840ceef4146b27" dmcf-pid="ybw5gnqF3n"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지난 20일 이이경의 사생활이 담긴 메시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한 남성이 여성들과 음담패설을 나누는 대화 내용이 담겼다. A씨는 이 남성이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c4a43fca111a177b215fec38af0f540509eee2593e14796521324a833ad1f5c" dmcf-pid="W5iC6fXS7i"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이이경 측은 A씨에 대해 “이미 한 차례 소속사 측에 협박성 메일을 보내고 금전을 요구한 사실이 있는 자”라며 폭로 내용이 모두 허위 사실이라는 입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da41a73f497af8a555ee797bcc38c303e4091ee9041e6321893526a8c4c975e5" dmcf-pid="Y1nhP4ZvFJ" dmcf-ptype="general">그러자 A씨는 '돈을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한번 해버리긴 했다'면서 자신의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해오다, 22일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다보니 점점 더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면서 폭로 내용이 모두 조작된 것이라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GtLlQ85T3d"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덕 800만원 사기 피해 고백 “벼랑 끝 마지막 희망 ‘미트3’였다”(금밤) 10-23 다음 주류 된 한일전 예능… 국가 경쟁 아닌 개인 개성에 초점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