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에일리, 자연임신 실패에 눈물 "너무 혹사했나…시험관 고려" 작성일 10-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kq5Hcn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254e6d560f263b97a3ce49baf3887fdf4d5af257bd22b66e13183ecc74ac6" dmcf-pid="0WwKF5Dg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일리가 계속되는 자연임신 실패로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oneytoday/20251023100540097bi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9dZhOe4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oneytoday/20251023100540097bi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일리가 계속되는 자연임신 실패로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00850404bd14e018890e7b629048f059d82337210c48dbd49e106ba8d93e60" dmcf-pid="uHsVpFmjtj" dmcf-ptype="general"><br>가수 에일리(36)가 임신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e32200152cf2c9581061b8510e9ec4885cbb798a25ed6e7d687706befe9ab69" dmcf-pid="zV3jRQFYYa"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에일리 최시훈 부부 유튜브 채널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라며… 최상의 몸 상태를 위한 관리 시작'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ce649b1a4c8f0bfcd22efef1d1acf349e4fd39f602fa953892fe8e64b0a6070" dmcf-pid="B4pcdM0HG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최시훈은 에일리와 함께 식사하던 중 "아기가 생각보다 정말 안 생기더라. 둘 다 젊고 건강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생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에일리 역시 "나도 바로 생길 줄 알았다"고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018f3d92196178707e459c591244a0d9cc4d2b7ee4917ce96039651d5f725fa6" dmcf-pid="b8UkJRpXXL"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이번 달이 자연임신 마지막 달이다. 지금 다크서클이 이만큼 내려왔다"며 "이번에 많이 노력해 보고 (자연임신이) 안 되면 병원에서 시험관도 생각해 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84b58da1948bcf59d769b8c80b8fa8121090ffd457700edd449a1b86f58a301" dmcf-pid="K6uEieUZt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와이프가 임신 계획하는 유튜브를 정말 많이 보고 있다. 아까도 보면서 울더라"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1dd9e3c002efcede659c8ffee64cf00245c0de61057cd0d107d69cd51da5441" dmcf-pid="9P7Dndu5Xi"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나처럼 자연임신이 어려운 사람들을 보니 공감되더라. 생각만 해도 울컥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데뷔하고 제대로 쉰 적 없이 일했다. '날 너무 혹사하면서 일했나' 싶어 속상하다. 남편한테도 미안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9654602a43a7eadc96b0dfac9c3a2ba1da2b94a8696a07e77ff6d488593f0ea" dmcf-pid="2QzwLJ71ZJ" dmcf-ptype="general">이에 최시훈은 "왜 미안하나. 나한테 미안할 건 아니다"라며 "같이 노력하면 충분히 다 이겨낼 수 있다. 그간 자기 몸을 못 챙겼다면 이제 내가 옆에서 챙겨주면 되지 않나"라고 에일리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000a0eac9469a81941cfddb5d4e0aba1e2d41a0f3f350aea0b18485b64e335cf" dmcf-pid="Vxqroizt1d" dmcf-ptype="general">최시훈이 "다이어트도 같이하는 이유가 혼자 하면 의지가 잘 안 생기지 않나"라고 하자 에일리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에일리는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머리 어딘가에 (자연임신 걱정이) 남아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8227c963583c20a01cfc4b247c88bec19aea272388711f021ef56e73a44219d" dmcf-pid="fMBmgnqF5e" dmcf-ptype="general">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8월 혼인신고 후 올해 4월20일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4RbsaLB3GR"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내달 일본 5대 돔 투어…"실망시키지 않을 무대" 10-23 다음 문가영, 단독MC→스크린…‘전천후 MZ배우’의 하반기 질주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