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연,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주연 발탁…코믹 액션 예고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Wy5Hcn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2d0c3d97c33239ddad2748834891400693e446a87bfecda2563bcd7400161" dmcf-pid="H6YW1XkL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연. 사진| 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SEOUL/20251023101225161wxxb.jpg" data-org-width="700" dmcf-mid="YOV2Q85T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SEOUL/20251023101225161wx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연. 사진| 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43aafde22e9d11addc4f334e64d1fc5a879542856bec8f63b8a21680ea50e8" dmcf-pid="XPGYtZEoh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제연이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주연으로 나선다.</p> <p contents-hash="29d19a909f17ce4dfa33407209a950b95344c8a183f259ea42ffe58536d3575c" dmcf-pid="Z2SlGyaeW1" dmcf-ptype="general">10월 중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는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의문의 섬 ‘영귀도’를 찾은 주인공이 겪는 살인사건과, 섬을 지배하는 살인마들로부터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을 그린 아일랜드 코믹 액션이다.</p> <p contents-hash="3380d432eab93d9a4d212f5955c52e49c4d53af38c6497eb6e0ad521e77d6c7d" dmcf-pid="5VvSHWNdy5" dmcf-ptype="general">이제연은 극 중 할아버지로부터 섬을 상속받은 차지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차지만은 성실함을 무기로 살아오며 “일단 내 할 일은 하고 불평하자”는 좌우명을 가진 인물이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자신의 것’이 된 섬에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격변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이제연은 섬의 비밀을 파헤치는 차지만을 통해 긴장과 유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45816ee28b7f3f4eb58e5535c5735e5a497e59a62a87c01d26c7ffa3852dbcc" dmcf-pid="1fTvXYjJvZ" dmcf-ptype="general">앞서 이제연은 드라마 ‘열혈사제’ ‘안나’ ‘악귀’, 영화 ‘염력’ ‘인랑’ ‘침입자’ ‘공조2: 인터내셔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최근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꿈을 위해 썩은 동아줄이라도 붙잡는 인물의 간절함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30c21493196a1e0155a601287e8a57444bf46d595b8987acd99ffecb6676909" dmcf-pid="t4yTZGAilX"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이제연의 오랜만의 스크린 출연작으로,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상 속 캐릭터 연구"…서현진X이희준이 배우 지망생에게 전한 연기 꿀팁 10-23 다음 한 점에 수십억, 총 830점…수묵화 거장 박대성 “한국에 환원할 것” (백만장자)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