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연기 휴식기 8년만 작가로 깜짝 컴백 “대관령 기슭 들어가 글 썼다”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KoXYjJ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10ecb76ed9b23a202ad5d0bf58064af825977930862235c77368eaf6832a5" dmcf-pid="3v9gZGAi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103948761jfnq.jpg" data-org-width="650" dmcf-mid="1tI0LJ71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103948761jfn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638a05cbd2922b63281f58ad5ff3115e5f88ab69715cb1574fbc30a97ba92" dmcf-pid="0T2a5Hcn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유와공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103948942ro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tXO3ndu5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103948942ro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유와공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pyVN1XkL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09a83a735e3eedd03afa22c8586f42fac8f63fc8b44ce102edd3ef66ca81281" dmcf-pid="UWfjtZEovo" dmcf-ptype="general">박중훈이 작가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ba6e3d6b01170ad643a00ead9ddcb45ecb5b1b1f21ad96c24eb339ab495b5c1f" dmcf-pid="uLWbkjV7lL" dmcf-ptype="general">영화배우 겸 감독 박중훈은 데뷔 40년을 맞아 10월 29일 에세이 '후회하지마'를 출간한다.</p> <p contents-hash="62577c56e963a42aeed39d589375a5f40fc47881130c45599aba4f7b04111c53" dmcf-pid="7oYKEAfzyn" dmcf-ptype="general">'후회하지마'는 지난 40년간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80~90년대 충무로 최고 스타로 자리매김했던 박중훈이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는 삶의 모토를 지니고 스크린 최고 배우에서 국민 배우로 불리기까지의 애환과 환희, 그리고 감사를 솔직하게 담아놓은 에세이다.</p> <p contents-hash="47b5eadd4820ef6a7fe085f1d89ff3e1e4ebb8c402fe42a02cd2000aa62a3c43" dmcf-pid="zgG9Dc4qli"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책 출간에 대해 “그동안 쉬면서 나름 책을 많이 읽고 작품 구상도 많이 했다. 오래 전, 일간지에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는데 그때 출간 제의를 많이 받았었다. 그땐 책을 쓴다는 게 자신이 없었다. 막연히 60살쯤 돼서 쓰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올해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한여름 내내 대관령 기슭에 들어가 글을 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264eaea0e1c1627bd2ed7b127d695f60fb80fe8b2291049121dfc65172f0d1" dmcf-pid="qaH2wk8BhJ"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 올해로 데뷔 40년 차 영화배우이다.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칠수와 만수'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 이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게임의 법칙' '마누라 죽이기' 등을 통해 흥행배우이자 충무로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 1위 흥행 영화 '투캅스 1, 2'로 한국 최고 코믹 영화배우로 이미지를 굳혔다.</p> <p contents-hash="fc2ba1f2e4c76ecfc6541117ed728c927b248be60647766958e352bce075c309" dmcf-pid="BNXVrE6bTd" dmcf-ptype="general">이후 '꼬리치는 남자' '돈을 갖고 튀어라' '깡패수업' '할렐루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황산벌' '라디오 스타' 등 50여 편 가까운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 안성기와 함께 국민 배우로 불릴 만큼 충무로의 입지를 지니고 있다.</p> <p contents-hash="26dc184f7102c5879a6aa19b745dc7b4a5c51f82ec92e2a842063506e1763cbe" dmcf-pid="bjZfmDPKle" dmcf-ptype="general">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94년부터 97년까지 4년 연속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했고,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됐다.</p> <p contents-hash="9a95640b2a0f11d4816dd37b13699543cdf8b4e3ae80258bc2a548d668cf988a" dmcf-pid="KA54swQ9hR" dmcf-ptype="general">2013년 '톱스타'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박중훈은 2018년 종영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를 끝으로 연기 활동은 휴식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8a5be00fc2a7d9645a21285d8de6bb6431f2a94354b74b80e23937e19a6b142" dmcf-pid="9c18Orx2vM" dmcf-ptype="general">한편 박중훈은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30분, 정동1928 아트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는다.</p> <p contents-hash="5b270840e157452bd85fac92cddfe325f09e6ad1ec3fb0fcf259606addca57c6" dmcf-pid="2kt6ImMVlx" dmcf-ptype="general">또한 박중훈은 출간 후 오는 11월 15일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강남점에서 사인회를 갖는 데 이어, 23일에는 교보문고 대산홀에서 북토크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VEFPCsRfW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D3QhOe4C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 너무 썩여"… 김지선, '피어싱 중독' 둘째 아들 공개 10-23 다음 '케데헌' 이재, 글로벌 에이전시 WME와 계약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