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귀담아듣는' 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 사이클 경기장서 홍보 활동 전개 작성일 10-23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체육단체 임직원 실태조사 독려<br>센터 임무 알리는 홍보 영상 송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3/0004000815_001_20251023105114574.jpe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교육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현장 목소리 듣고, 스포츠 인권 공감대 넓힌다!'<br> <br>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17일(금) 부산광역시 스포원파크 싸이드룸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종목 경기에서 대한사이클연맹과 협력해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br> <br>이번 활동은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체육단체 임직원 대상 '전국 체육단체 운영 현황 실태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스포츠윤리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br> <br>스포츠윤리센터는 대회 현장에 방문한 체육단체 임직원에게 이번 실태조사의 취지 및 중요성을 설명했다.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현장에서 곧바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br> <br>이와 더불어 사이클 경기장 내 전광판을 적극 활용해 스포츠윤리센터의 주요 기능과 체육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이 담긴 홍보 영상을 송출했다. 대회장을 찾은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윤리 의식을 확산하고자 노력했다.<br> <br>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대한사이클연맹과의 협력을 통한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스포츠 현장과 직접 소통하고,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이클 종목뿐 아니라 전국체전 동안 주요 종목 경기장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해 인권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아시아드 주경기장 인근에 자리한 홍보 부스를 통해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을 만난다는 계획을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최민희 “사실 왜곡 보도 지적 정당”…언론단체 “언론탄압” 반발 10-23 다음 202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서 개최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