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개최 확정 작성일 10-23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서 승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3/0008557327_001_20251023110241446.jpg" alt="" /><em class="img_desc">202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다. (WT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202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다.<br><br>세계태권도연맹(WT)은 22일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를 202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승인했다.<br><br>남자부 1973년, 여자부는 1987년부터 시작돼 2년마다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br><br>올해 대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우시에서 개최된다.<br><br>2027년 카자흐스탄 세계선수권대회는 2028 LA 올림픽을 한 해 앞두고 열려 '올림픽 전초전' 성격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br><br>카자흐스탄은 대회 1년 앞서 2026년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및 갈라 어워즈도 개최할 예정이다. <br><br>한편 WT 집행위원회는 2027 세계태권도 21세 이하(U-21) 선수권대회는 불가리아 사모코프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br><br>2025 WT 갈라 어워즈와 임시집행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2026년 2월 1일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정상 탈환 도전'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2025WSSA 아시안 챔피언십 선수단 출국 10-23 다음 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 25일 국기원서 개최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