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상 탈환 도전'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2025WSSA 아시안 챔피언십 선수단 출국 작성일 10-23 2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3/0000145884_001_20251023110112218.jpg" alt="" /><em class="img_desc">2025WSSA 아시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N뉴스] 반진혁 기자 | 한국이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 정상 탈환을 위해 결전지 중국으로 향했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23일 "2025WSSA 아시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 44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대련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br><br>2025WSSA 아시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열린다.<br><br>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가 주최하고, 중국스포츠스태킹협회(WSSA China)가 주관하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국제 대회다.<br><br>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11개국에서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br><br>한국 대표팀은 18세 이하 청소년부, 성인부, 시니어부 등 전 부문에서 출전한다. 지난 시즌 인터내셔널 챌린지 부문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설욕과 함께 아시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br><br>남자부 주장 서우주(전북 이리남중)와 여자부 주장 박수빈(김포금파중)은 "팀워크와 집중력으로 아시아 최강의 자리를 지켜내겠다"며 "지난 대회보다 한층 성장한 팀 분위기와 자신감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이번 대표단은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이문용 회장을 중심으로 총 4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공식 후원사 '스피드스택스코리아'의 지원을 받아 항공 및 숙박 등 대회 경비를 후원받는다. <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2012년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 정회원으로 승인된 이후, 아시안챔피언십과 월드챔피언십, 주니어 올림픽 등 국제 무대에 꾸준히 출전하며 한국 대표팀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br><br>아시안 챔피언십 이후에도 국내 대회와 아카데미, 심판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스태킹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br><br>특히,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경남교육청과 함께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스포츠스태킹 종목을 주최, 주관하는 등 학교체육 활성화에도 힘쓰는 중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감동이야! 인성도 세계 1위" 하위랭커 무시 없다…1R 39위 상대 선수 극찬 "좋은 대화 나눴어, 많이 배웠고" 10-23 다음 202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개최 확정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