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0승 노리는 박준용, 알리스케로프와 맞대결 "꼭 승리하겠다" 작성일 10-2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26일 미들급 매치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3/NISI20251023_0001973158_web_20251023103537_2025102310582793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박준용, 러시아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와 'UFC 321: 아스피날 vs 간' 언더카드 미들급 맞대결. (사진=U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아이언 터틀' 박준용이 UFC 10승에 도전한다.<br><br>박준용은 오는 26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릴 'UFC 321: 아스피날 vs 간'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와 미들급(83.9㎏) 경기를 치른다.<br><br>UFC 통산 9승 3패를 기록 중인 박준용이 컴뱃 삼보 챔피언 출신인 알리스케로프와 격돌한다.<br><br>박준용은 알리스케로프에 대해 "지금까지 내 상대 중 종합격투기(MMA) 기술 수준이 가장 높은 상대"라며 "경기를 앞두고 기대, 설렘, 긴장이 섞여 있다"고 밝혔다.<br><br>이어 "알리스케로프는 랭킹 톱10에 들 만한 실력을 가진 선수다. 세계적으로 내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시험하겠다"고 덧붙였다.<br><br>박준용은 복싱과 레슬링의 조화가 뛰어난 파이터다.<br><br>그는 "내가 체력과 투쟁심이 더 뛰어나다. 모든 건 마음가짐에서 비롯되기에 나와 내 팀을 믿고 꼭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br><br>해외 도박사들은 32 대 68로 박준용의 열세를 예측했다.<br><br>박준용은 "난 항상 언더독이었고, 언제나 내가 질 거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전했다.<br><br>'UFC 321: 아스피날 vs 간' 언더카드는 26일 오전 1시부터, 메인카드는 오전 3시부터 티빙(TVING)에서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메타가 한국 회사의 세계 진출 도우미 될 것” 10-23 다음 기아 '테니스 전설' 나달과 파트너십 연장…21년째 동행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