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해지는 과정 담아" 허윤진, 르세라핌 앨범 적극 참여...방향성은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초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wvQ85T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97032412d42d88641b909d398ac106e04948097193adffc2b5be5654f18b4" dmcf-pid="WrrTx61y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르세라핌의 허윤진ⓒ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10234136pukd.jpg" data-org-width="1400" dmcf-mid="x5UVCsRf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10234136pu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르세라핌의 허윤진ⓒ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8817ad9c089dffc5e355651c09ebd13450589cb4b255031624406e89df9944" dmcf-pid="YmmyMPtWG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르세라핌의 허윤진이 팀 신보에 적극 참여, 팬들의 공감도를 높였다. 팀의 데뷔 앨범부터 작사에 참여했던 허윤진은 오는 24일 발표하는 싱글 '스파게티'의 프로듀싱까지 맡아 아티스트로서 영역을 점차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42c72cfe96b59ec5e6b432e1c40aa1b0f6974c85b45b2c334bfeb07059c55408" dmcf-pid="GssWRQFYZc"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팀 데뷔 앨범의 수록곡 '블루 플레임'(Blue Flame) 작사에 참여하며 시작부터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미니 4집의 수록곡 '미치지 못하는 이유'의 메인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 '레이즈 유어 글래스'(Raise y_our glass), '아이 ≠ 돌'(I ≠ DOLL), '피어나도록 (러브 유 트와이스)'(피어나도록 (love you twice)), '블레싱 인 디스가이즈'(blessing in disguise), '해파리' 등 꾸준히 솔로 자작곡을 발표하며 역량을 키웠다.</p> <p contents-hash="789bef80f1d967b40cae18eaea0f418159d9c9333d53aff92a0bb02018b72a8d" dmcf-pid="HOOYex3GHA" dmcf-ptype="general">'아이 ≠ 돌'에서는 아이돌로 살면서 느낀 시선을 솔직하게 풀었으며, '블레싱 인 디스가이즈'에서는 힘든 시간을 전화위복으로 받아들인 개인적인 경험을 음악으로 옮겼다.</p> <p contents-hash="ebc7d583a23a974fa910c6caed97be1edaa166018d5724c9964634a375e85439" dmcf-pid="XIIGdM0H1j" dmcf-ptype="general">글로벌 음악계도 허윤진의 행보를 주목했다. 그는 지난 7월 전통적인 음악 전문가 단체인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돼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ec7ed3a778e89d0c5a55d057cfc07d6ea4011843bb2e5f3c354c7591ed223dd5" dmcf-pid="ZCCHJRpXYN" dmcf-ptype="general">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를 발표한다. 지난 21일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허윤진은 타이틀곡 '스파게티'와 수록곡 '펄리즈 (마이 오이스터 이즈 더 월드)'(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 작업에 참여했다. 특히 '펄리즈 (마이 오이스터 이즈 더 월드)'는 지난 4월 개최된 월드투어의 일환인 인천 공연에서 그가 말한 소감에서 영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ff263ea75641e2307f5d1e16e8e88cc136b3e6ecfb58a51f0cd2f74a72fd63a8" dmcf-pid="5KKxWvoMGa" dmcf-ptype="general">소속사 쏘스뮤직은 당시 허윤진이 말한 "진주가 나오는 과정처럼 나만의 진주도 꼭 만들어질 것이라 믿었고 이런 과정에서 나의 사랑을 절대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라는 소감이 곡의 주제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855649b2763c38b758753d9c36ccf64037fcc4ec3edca1385ef1d6409eb80d" dmcf-pid="199MYTgRZg"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이번 신보를 작업하며 어떻게 방향성을 잡았을까. 쏘스뮤직은 23일 뉴스1에 이번 신보에서 허윤진의 어떤 매력을 알리고자 했냐는 질문에 "가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더욱 단단해진 내면과 단단해지는 과정을 함께 한 팬분들에게, 르세라핌의 진심이 잘 닿으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704fd9c4a09ae19d362838d0f7be05f7caa675891c3b9a2c4b16ce0eea99e7ca" dmcf-pid="t22RGyaeto" dmcf-ptype="general">이어 허윤진이 추구하는 곡 작업과 프로듀싱 방향성에 대해서는 "곡 작업을 할 때 스토리텔링을 먼저 고려하고, 스토리텔링에 맞는 음악을 찾아서 작업한다"라며 "솔로 자작곡을 작업할 때는 본인이 직접 겪으면서 깨달은 것, 생각을 가사에 솔직하게 담아 리스너들과 공유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c65706a8dd7497304faa4d4fb180a40cd588b18c137933b05e44d64a9a522f9" dmcf-pid="FVVeHWNdtL" dmcf-ptype="general">이어 "르세라핌 앨범을 작업할 때는 허윤진이 멤버들의 특징을 잘 아는 만큼, 르세라핌으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와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는 방법을 많이 고민한다"라며 "그리고 멤버 성향을 고려해 맞춤형 디렉션을 주려 노력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8dba6cb90abd77d309d81f7b3c353b5cebef10415ab4da7185b965338323fb" dmcf-pid="3ffdXYjJtn"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료 필요, 안타까워" 박봄, 황당한 양현석 고소장 사실 NO '걱정 쇄도' [엑's 이슈] 10-23 다음 이이경 루머 유포자, '계정 폭파→돌연 복구'…새로운 입장 전해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