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에 韓여성 캄보디아에 넘겼다"…현직 모델 겸 배우가 모집책 작성일 10-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C6aLB3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f991fc04e25150a6b1b915a83a61207cf924196f2608c79470cecfd514f82" dmcf-pid="ZIxGzUCE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 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8.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11713145zdpe.jpg" data-org-width="720" dmcf-mid="HyaU6fXS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11713145zd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 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8.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2512aa1fcf51ecc74287cd553a3ac87448e9644b881abf91a81619fb80355f" dmcf-pid="5CMHquhDtb"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국내에서 활동한 모델 겸 배우가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국인 여성을 유인해 범죄조직에 넘긴 모집책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65a63f4086232f149a0c240ff1ca578993b7ba9898371ac862d3d6abac9bfcc6" dmcf-pid="1hRXB7lw5B" dmcf-ptype="general">21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 "일본어 통역 일을 함께하자"며 30대 여성 B씨를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유인했다. B씨는 도착 직후 시아누크빌 인근 아파트에 감금돼 여권과 휴대전화를 빼앗긴 뒤 성인방송 출연을 강요받았다.</p> <p contents-hash="14342143ccd779a89db755148588118f798bda4ca5f196b338f8f956d725cdec" dmcf-pid="tleZbzSrZq" dmcf-ptype="general">A씨는 B씨를 현지 범죄조직에 약 500만원을 받고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B씨는 한 달 뒤 가족의 신고와 교민들의 수색 끝에 구조됐으며, 귀국 후 A씨가 모집책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1e15aa42ac1d80b53645611a173e0c88664d4f421e9da4da6e9356bb03c69ef7" dmcf-pid="FSd5KqvmZz" dmcf-ptype="general">시아누크빌은 최근 몇 년간 온라인 도박·로맨스 스캠 등 불법 조직이 밀집한 지역으로,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납치·감금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6c60c398d48ebd33b21f27b179f8421a2733067e46bbc00a826d2e6b1f9537e4" dmcf-pid="3vJ19BTs57" dmcf-ptype="general">정부와 수사당국은 한국인 대상 납치·감금 사례가 최근 캄보디아에서 잇따르자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0b557eb91f797e0635fef4d07f3caaeb790deb4151b645fb2c113633deb2f01" dmcf-pid="0Tit2byOZ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세라, 가을 감성 신곡 '너란 계절' 발표 10-23 다음 크나큰 출신 오희준, 우승으로 이름 바꾸고 배우 변신…앤드벗컴퍼니 전속계약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