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서 LA 올림픽 태권도 ‘전초전’… 2027 세계선수권 열린다 작성일 10-23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3/0000724955_001_20251023111809652.jpg" alt="" /></span> </td></tr><tr><td>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왼쪽)와 구드랏 샤미예프 카자흐스탄 태권도연맹 회장이 22일 중국 장쑤성 우시시의 월드호텔 그랜드주나서 열린 집행위 도중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세계태권도연맹(WT) 집행위원회는 지난 22일 중국 장쑤성 우시시의 월드호텔 그랜드주나서 열린 회의를 통해 “오는 202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Astana)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br>  <br> 더불어 같은 해 예정돼 있는 U-21(21세 이하) 세계태권도선수권은 불가리아 사모코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br>  <br> 우시시는 지난 2018년 WT 우시센터를 개관하는 등 아시아 태권도의 ‘핵심 허브’로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선 23일 WT 총회,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이 열린다. 세계 태권도 핵심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배경이다.<br>  <br> 더불어 집행위를 거쳐 2년 뒤 열릴 차기 세계선수권 개최지가 결정됐다. 2027 대회는 역사상 최초로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3/0000724955_002_20251023111809691.jpg" alt="" /></span> </td></tr><tr><td>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회. 사진=대한태권도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앞둔 시점에서 세계 최고의 태권도 선수들이 경합하는 만큼 치열한 ‘전초전’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카자흐스탄은 2026년 예정된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및 갈라 어워즈도 개최한다.<br>  <br> 불가리아 남서부의 소피아주에 위치한 사모코프는 2027 세계태권도 U-21 선수권을 열기로 했다. 아스타나를 포함, 두 대회의 개최 도시 계약서는 집행이사회 회의 직후 서명됐다.<br>  <br> 한편 2025 WT 갈라 어워즈와 임시집행위원회는 내년 2월1일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서 개최된다.<br> 관련자료 이전 [AI는 지금] '딥시크'에 물든 아프리카, 中 AI에 종속 우려…일대일로 '가속' 10-23 다음 단 한번의 폭력도 OUT…삽으로 학생 머리 때린 씨름지도자 자격 취소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