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양현석 고소' 해프닝에 '건강 우려' 확산 [이슈&톡]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djcN2u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e00bf3435dac2f04549e92f31e272c8938f0aff42cd56784dcaa61790a10a" dmcf-pid="zxJAkjV7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daily/20251023112648603tajw.jpg" data-org-width="658" dmcf-mid="uY8Jndu5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daily/20251023112648603ta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c276e9941fdfb6dc7913c47fe8461ee1b362de3b3e582cfd8f929d2620564d" dmcf-pid="qMicEAfz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이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고소했다는 주장을 직접 제기했다가, 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가 이를 즉각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0459455f50ee158c2e283c0b1f07dbcf4045877f1c823c124ba6c498fb948d3b" dmcf-pid="BRnkDc4qW7"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련의 돌발 게시물과 비정상적인 행보가 반복되며, 박봄의 정신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669de652b4a8432e21efa145461cb44e927ebba351bd1f43ee14241502bc43d" dmcf-pid="beLEwk8BWu" dmcf-ptype="general">박봄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양현석 프로듀서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고소장’ 이미지를 공개했다. 문서에는 “음원 발매, 방송, 광고 등에서 발생한 정당한 수익이 지급되지 않았다”며 피해액을 ‘64272e조억 원’으로 표기하는 등 상식적으로 해석이 불가능한 문구가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a1b2d0a68cfb2f8240cf3d8e9713cb4fcc529d821b984f9ddbb76bb7b25eaa78" dmcf-pid="KdoDrE6bh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23일 “박봄의 2NE1 활동 관련 정산은 이미 완료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봄이 게시한 고소장은 실제 접수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614be78fa42d6411fe7fbc5cd836b9c11cab144e10f4cf58b57a5d6cee5c6a" dmcf-pid="9JgwmDPKlp" dmcf-ptype="general">문제는 박봄이 SNS를 통해 보인 기행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박봄은 활동 중단 이후 SNS를 통해 여러 차례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을 보여왔다. 유명 배우와의 ‘열애설’과 ‘결혼설’을 직접 주장하거나, 반려견의 얼굴에 립스틱을 칠한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e0a1ce994229a1451f5e26140d0307ba1945508e24160f1185d033f2d483f33" dmcf-pid="2iarswQ9y0" dmcf-ptype="general">또 최근에는 “나 마음 아픈 사람” “다들 내게 거짓말을 해” 등의 글을 연달아 게재하며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aadcd5d199664d36f4636c5aa43de4173edba2ff715d0786d3589ce3fad8cc9" dmcf-pid="VnNmOrx2l3"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는 “박봄은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3b89bb81542ac109d479f42289bcacbcc05f84a94b6b71f744d9a32d7e6c20" dmcf-pid="fLjsImMVTF" dmcf-ptype="general">이러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누리꾼들은 여전히 “단순한 감정 기복 수준이 아니라 전문적 관리가 필요한 단계”라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일부에서는 “SNS를 통한 자기 노출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5e813aa9368476318bdfae810c3c2530c4db1f0f27cc4853f74bb427afcda14e" dmcf-pid="4oAOCsRfTt" dmcf-ptype="general">박봄은 지난해 하반기 투애니원(2NE1)의 15주년 기념 무대를 통해 팬들 앞에 다시 섰다. 7년 만의 재결합은 팬들에게 감동을 줬지만, 이후 박봄은 급격히 활동을 줄였다. 공식 석상에서도 체중 변화와 표정 경직 등으로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c2ae84f19258687a0d47819fe8daeada241492fe3274c22ee118d8d3a2e1f5c" dmcf-pid="8gcIhOe4y1" dmcf-ptype="general">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는 “박봄은 특유의 보컬 톤으로 K팝 여성 보컬리스트의 새로운 영역을 열었지만, 장기적인 정신적 스트레스와 약물 부작용설이 꾸준히 따라다녔다”며 “그만큼 심리적 회복과 환경적 보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3f4e5229773ded80b43dc403d0f66c2e003c0a4f4f1935990c7037dc7245d7" dmcf-pid="6xJAkjV7S5" dmcf-ptype="general">현재 온라인에서는 박봄의 행동에 대한 질책 보단, 건강에 대한 우려와 염려를 보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익명 게시판을 중심으로 박봄의 과거 영상이나 캡처를 희화화하는 일부 누리꾼의 ‘2차 가해’가 있지만, 회복을 기다린다는 응원 글과 함께 “자극적인 반응을 자제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더 크다.</p> <p contents-hash="4cc50c0624a55b05dad4481416a0852c2a6f2a58828974ec244c33053ed8331d" dmcf-pid="PMicEAfzyZ" dmcf-ptype="general">대중심리 전문가들 역시 “스타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이슈’로 소비하는 것은 개인의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평가가 아닌 보호”라고 조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e31a119bf01541d113cecffc8f10b9529f4e4ad4d375d8185658216021cabc" dmcf-pid="QRnkDc4q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xeLEwk8Bh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 시티투어2’ 이준영 출격 10-23 다음 '해리준·희찬 복귀' 다크비, 23일 '이모션'으로 컴백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