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주 뮤직 위켄드' 11월15일 개최…지역·음악산업·AI 음악 생태계 확장 가속화 작성일 10-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Pz42Gh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10f4c6f7fad15a9a68a0639230c26093953430f7d3f2cd051dd131a329e8a" dmcf-pid="0fQq8VHl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1월 15일 제주시 일도이동 비인 공연장에서 열리는 ‘2025 제주 뮤직 위켄드’ 포스터. 제공|(재)제주콘텐츠진흥원, 음레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tvnews/20251023113426049ugjg.jpg" data-org-width="600" dmcf-mid="F7fp9BTs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tvnews/20251023113426049ug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1월 15일 제주시 일도이동 비인 공연장에서 열리는 ‘2025 제주 뮤직 위켄드’ 포스터. 제공|(재)제주콘텐츠진흥원, 음레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2911f79840ef8d81fea53875b0f55084ded4cb1434b4fea9b9f02d28c2defc" dmcf-pid="p4xB6fXSW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함께하는 ‘2025 제주 뮤직 위켄드’가 오는 11월 15일 제주시 일도이동 비인(Be IN;) 공연장에서 열린다. </p> <p contents-hash="2fd15cf53e30e78fb72b0a48d4fbf4d6668aa01fc1e39c8db16a11c37e477cee" dmcf-pid="U8MbP4Zvl3" dmcf-ptype="general">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 음악 생태계의 확장과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세미나, 쇼케이스, 네트워킹이 결합된 교류 중심형 음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33d03922fc1f55f5c8f8aa2af25ba125071edac882c3368ac72ac77a84ed7ddc" dmcf-pid="u6RKQ85TlF" dmcf-ptype="general">행사 첫 프로그램인 세미나는 ‘지역별 음악 콘텐츠 교류 및 네트워킹’을 주제로, 음악을 매개로 지역을 연결하고 로컬 음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지는‘큐레이터의 시대: AI 제작, 취향이 성장을 주도한다’에서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변화하는 음악 제작 흐름과 취향 기반 큐레이션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p> <p contents-hash="e1921e55174ddc3c95578c0d9de141941376c2938f3f198862dd6823d32d3975" dmcf-pid="7Pe9x61yvt" dmcf-ptype="general">세미나 후에는 2025 제주음악창작소 ‘음반 제작지원 프로그램’선정 뮤지션 디웨일, 다이노소어러닝클럽, 웬즈데이오프의 쇼케이스가 이어진다. 이번 쇼케이스는 국내 음악 산업 관계자와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을 함께 초청해, 선정 아티스트들의 음악성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한 라이브 공연을 넘어 뮤지션의 향후 유통, 협업, 해외 진출 등 대외적 확장 가능성을 열어주는 네트워킹형 쇼케이스로 기획됐다.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은 제주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라이브 퍼퍼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153fc69358ef6417d6250b04675122e7d18ff3c181e1dc297f5d5f1112fe8e7" dmcf-pid="zQd2MPtWW1"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비인 홈페이지 예매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48a37a49f211e624ca5b773fbfe96ac2106c0ba35c6ad2e639839184a41eec6c" dmcf-pid="qXFv5HcnC5" dmcf-ptype="general">제주콘텐츠진흥원 하도연 선임연구원은 “제주 뮤직 위켄드는 지난 5년간 지역 음악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며, 뮤지션들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뮤지션들의 창작–유통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제주 음악의 경쟁력을 국내외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Z3T1XkLW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경, 먼저 떠난 동생 언급.."어려웠던 이영자 조의금 보내줘" 10-23 다음 '싱어게인2' 김기태, 황가람·치타와 한솥밥…"아낌없는 지원"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