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코뼈 골절' 이현이에 'T식 반응'..."부상 덕에 코 잘 세우지 않았냐" (라디오쇼)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rnx61y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68103c0d06cd2843c60c06d3aa1da84400100aeb259bd0325a7a5c25a398b" dmcf-pid="4smLMPtW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112848717pzxf.jpg" data-org-width="550" dmcf-mid="V3P7tZEo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112848717pz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ffae2b60f503cfcd512c2cda417512c629d8be4c523a186612d96969bb6826" dmcf-pid="8OsoRQFYH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가 빽가와 이현이의 고민에 'T식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33c4b8b0fb1e424a95054644a88b5d80e1179461bdc0ee17f7f218876393ad" dmcf-pid="6IOgex3GXR"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게스트 빽가, 이현이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를 진행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9340cd47bbb7c58f072fa3a83b0e0978d8e01d064b27f9d3f0ff537a93e81a6" dmcf-pid="PCIadM0H1M" dmcf-ptype="general">이날 '소신발언' 코너를 진행하기 전, 박명수는 "벌써 오늘이 10월 23일이다. 올해가 거의 다 지나갔다. 내일모레면 11월인데, 앞으로 두 달이 남긴 했지만 남은 두 달을 어떻게 보낼 계획이시냐"며 질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63d4c569ecd0ee69af77a728ae449fae7c2229177e170b00c54d429f7de0c981" dmcf-pid="QhCNJRpX5x" dmcf-ptype="general">이에 이현이는 "안전하게요. 제가 올해 사건사고가 너무 많았다. 코도 부러지고, 다치기도 했다"며 최근 '골때녀' 경기 중 코뼈가 골절된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1e60787520964b690ee3544279d9746fbd5883d4ac1d824d88ec94ce4bc8154a" dmcf-pid="xlhjieUZHQ" dmcf-ptype="general">이현이의 코뼈 골절 소식을 들은 박명수는 "그 덕에 잘 세웠잖아요"라며 폭소를 터트렸다. 이에 이현이는 "다시 복귀는 됐지만, 올해는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속마음을 전했고, 박명수는 "그러니까"라며 걱정의 공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576ab633e4e8a5e052b7d5ac73e4d628e3b706ecfa9265677ee2bb4fbb1efd5" dmcf-pid="y84pZGAiYP" dmcf-ptype="general">이어 빽가는 "저는 맨날 일만 하며 사니까 삶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지만, 살면서 일한 돈을 가지고 여행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살아야 되는데 일만 하면서 살고 있더라. 그걸 좀 바꿔야 되지 않을까"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7a55a71c97db3e30208749dea832b8a6325100ce8ed62623610eb1b5e13cffb" dmcf-pid="W68U5Hcn56"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근데 빽가 씨는 한창 일할 때니까 배부른 소리 하지 말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며 'T식 반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c631e4a4fbdaea9e3a1d55757968127f309ac7a4b79809a14742d018c68f26" dmcf-pid="YP6u1XkLH8" dmcf-ptype="general">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p> <p contents-hash="3cf8846c36ab700d7a96179e372be9f0df27c8dd387fa1560390d655c4c09a4e" dmcf-pid="GMxq31waH4"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임영웅·아이유부터 박진영·방시혁까지 ‘K팝 빛낸 인물들’ 10-23 다음 40세 앞둔 지드래곤, 깜짝 결혼 발표? "내일모레 불혹, 저도 곧…" (질문들3)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