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망 파비에 COO "애딕티브 CTV UA, 게임유저 확보의 새 운동장" 작성일 10-2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규 유저 확보 비용 상승-경쟁 치열, 퍼포먼스 마케터 새롭게 부상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slKqvm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7db83bc058f7fee3693a57e2e63f8112585c76f5b065b39246331e8f6c628" data-idxno="306372" data-type="photo" dmcf-pid="UZIv2byO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딕티브의 최고운영책임자(COO) 클레망. 사진=애딕티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yungGametoc/20251023113849190gtij.jpg" data-org-width="800" dmcf-mid="3BtULJ71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yungGametoc/20251023113849190gt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딕티브의 최고운영책임자(COO) 클레망. 사진=애딕티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e3d44704d6ca70886789d1560aa658f4079d9bb7c4e5d5ce202be86a800f1" dmcf-pid="71hyf9YCtR" dmcf-ptype="general">글로벌 게임 마케팅 환경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 모바일 UA(User Acquisition/신규 유저 확보) 비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경쟁은 치열해지면서, 퍼포먼스 마케터들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CTV(Connected TV) UA가 빠르게 부상하며 게임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f4c1f42f879f2aaecf204b543fa67a32f9da07bd8dab8f48bccbe7f041c8a8d1" dmcf-pid="ztlW42Gh5M" dmcf-ptype="general">애딕티브(Adikteev)가 발표한 CTV 서베이 2025에 따르면, CTV는 더 이상 실험적 채널이 아니다. 2025년 전체 광고 예산에서 CTV의 비중은 28%로, 2023년(14%)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올해 CTV 예산을 추가 확대하겠다고 답변해, CTV가 퍼포먼스 UA 채널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137716fd6e20e82ef4224f23c1b86815c072f53f072a67d352979f911e4d4050" dmcf-pid="qDJgHWNdXx" dmcf-ptype="general">애딕티브의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 클레망(Clement)은 "CTV는 단순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광고가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되는 퍼포먼스 채널로 진화했다"며 "게임사들이야말로 가장 큰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12750bfefd6822f835dae12901937bae546d38b070ef7ad3bb950297cbbd613" dmcf-pid="BwiaXYjJZQ" dmcf-ptype="general">CTV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브랜드 강화용 보조 채널" 정도로 평가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수치는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e99867fe429bc0536521348aa74fe7d16f1ecc591af2e6b6be2b6786801f0aeb" dmcf-pid="brnNZGAiGP" dmcf-ptype="general"><span>Q.</span> 게임사 입장에서 CTV UA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p> <p contents-hash="ef422e7a22f02a76be801f2f597f57314305d7f07492be667874fa0a38b06857" dmcf-pid="KmLj5HcnY6" dmcf-ptype="general">클레망: 게이머들은 듀얼 스크린 습관이 강하다. TV를 보면서 동시에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앱을 설치한다. CTV UA는 바로 이 지점을 노린다. 거실 TV에서 광고를 보고, 스마트폰에서 설치가 이루어지고, 그 과정을 크로스 디바이스 데이터로 추적할 수 있다. 단순히 광고를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직접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9da2c476f1079466a1bad572322f2dc5442e010b78561d234d7d1478bd4d54e1" dmcf-pid="9soA1XkLY8" dmcf-ptype="general"><span>Q:</span> CTV 서베이 2025에 따르면, 아직 많은 마케터들이 UA 예산의 10% 이하만을 CTV에 배정하고 있지만, 절반 가까이가 2025년 추가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어떤 점을 시사하고 있나?</p> <p contents-hash="f1133fa14377c88bf27fb1b7f73727f94fc1b70c686e5a75f723e76793451599" dmcf-pid="2OgctZEot4" dmcf-ptype="general">클레망: "게임사들이 모바일 UA에서 CPI 상승과 경쟁 과열을 경험하고 있다. CTV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영역이라 효율적인 CPI를 확보할 수 있고, 신규 유저와 리인게이지먼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이는 곧 ROI 개선으로 이어지기에 이제 많은 마케터 분들이 CTV에 예산 투입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fce16a97adadc1adfa8a9358bc5399b58dc9640ce78cc17d5992f74fdc43a11" dmcf-pid="VIakF5DgZf" dmcf-ptype="general"><span>Q:</span> 이번 조사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리타게팅(retargeting)이다. 80%의 응답자가 아직 CTV를 리타게팅 용도로 활용하지 않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594355902cfd2ced22da6c47af2c68b665589f3d899cc5f0e7cd07259bf0d3d" dmcf-pid="fCNE31waYV" dmcf-ptype="general">클레망: 휴면 유저를 다시 불러오는 것은 게임사들에게 핵심 과제다. CTV는 거실의 큰 화면에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채널이다. 리타게팅이 본격화된다면, 초기 진입 기업이 업계의 벤치마크를 세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p> <p contents-hash="9b46eb7dc83a9a5770a781401325f5be265dcf9fd6227ba36fd41ad10b14a2ba" dmcf-pid="4hjD0trN52" dmcf-ptype="general"><span>Q: </span>하지만 CTV가 직면한 도전은 성과 측정인거 같다. 여전히 많은 기업이 포스트 뷰(post-view) 기반 측정에 의존하고 있다. 디바이스 간 연결의 복잡성 때문에 ROI 계산이 쉽지 않은데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p> <p contents-hash="3085da2c73105e11c93da212675f8e0681fc1cbf978d2bb2953d45a2af118cc4" dmcf-pid="8lAwpFmjH9" dmcf-ptype="general">클레망: 측정 표준이 명확하지 않으면 CTV는 저평가될 수 있다. 업계는 더 투명하고 정교한 애트리뷰션 모델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혁신 기회이기도 하다. 더 나은 측정 도구와 사례가 나오면 CTV는 폭발적으로 성장할 거다. 현재 이미 미국의 경우 MMP 데이터를 통한 IP Address 매칭 기반으로 성과측정이 되고 있다. 앞으로 더 정교한 성과 측정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6651c42dd04d9ebd8f6a36e7352230063498e9b0bc2c6aa99442f8ee1cd1f40" dmcf-pid="6ScrU3sAtK" dmcf-ptype="general"><span>Q:</span> 게임사가 CTV 캠페인을 운용 시 주목해야 할 활용 포인트가 있을까?</p> <p contents-hash="869d13bdb70a8dd4a8960a5bda4d8550b0fbc5b01fa71d539de9b5a87f660bfc" dmcf-pid="PYrCB7lwtb" dmcf-ptype="general">클레망: "모바일 UA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게임사들이라면 지금이 바로 CTV를 테스트해볼 시점이다. 초기 진입이 빠를수록 CPI와 ROAS 개선 효과는 물론이고, 시장 선점이라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캐주얼 게임의 경우, TV 시청 중 가볍게 플레이하는 유저층에게 효과적이고, 하드코어 게임의 경우 유저 장르 선호군 타겟팅을 통한 고가치 신규 게이머 확보에 효과적이다.</p> <p contents-hash="1845ba60f991d20c6433e839d66c2d917610e05aecb832f9d52f9f5f53d9d9f1" dmcf-pid="QGmhbzSrXB" dmcf-ptype="general"><span>Q: </span>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실까?</p> <p contents-hash="2dfc9c9b63a1a8d0cc191acaf763c80e090a07adbb17e6c2a896d974ffda8320" dmcf-pid="xHslKqvm5q" dmcf-ptype="general">클레망: 저는 CTV가 앞으로 게임 유저 확보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p> <p contents-hash="3675986c74fbb05b5a02bc3d8aa4ae2f03612f26efb337dd46cb6c5f87d4ce70" dmcf-pid="yd98mDPKYz" dmcf-ptype="general">저희 애딕티브 CTV 서베이 2025에서도 알 수 있듯이 CTV는 더 이상 브랜드 광고에 머무는 채널이 아니라, 퍼포먼스 성과를 입증할 수 있는 차세대 UA 전략 채널이다.</p> <p contents-hash="df1e2362f2815337fea39f078ce01d67ff59c95b1083384770495be6780f889c" dmcf-pid="WJ26swQ917" dmcf-ptype="general">특히 모바일 UA에만 의존하던 게임사들에게 CTV는 신규 유저 확보, 휴면 유저 리타게팅, ROI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기회이니 꼭 CTV UA 캠페인을 지금 테스트 해보시길 권장드린다.</p> <p contents-hash="7f32ba4510a64d632c054e964634571d89563cad3b2880d24cbb2f3dcb019a2a" dmcf-pid="YiVPOrx21u" dmcf-ptype="general"><strong>클레망 파비에는?</strong></p> <p contents-hash="82a30c80897b0dc4f934303a2e9b2d26a38674d82f1707a612302900f5495ec8" dmcf-pid="GnfQImMV1U" dmcf-ptype="general"><span> HEC Paris에서 금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라자드 에셋 매니지먼트(Lazard Asset Management)에서 애널리스트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 애디틱브에 합류하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매니저, 독일 지사장(Managing Director)을 거쳐 현재 최고운영 책임자(COO) 직을 맡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2284246009a9775681fb98ef049513be4d638d4e07118818a720cb2dbd9a8bac" dmcf-pid="HL4xCsRfYp" dmcf-ptype="general"> pnet21@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오류에 강한 양자 알고리즘 구현…"상용화 새국면" 10-23 다음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경제효과 2조”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