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테니스 스타 나달과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계약 작성일 10-23 27 목록 기아가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과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br><br>기아는 나달이 만 17살 때인 2004년 후원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후원 계약 21년을 맞았습니다.<br><br>나달은 2005년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을 제패했고, 이후 22번의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하며 테니스계를 대표하는 월드스타로 성장했습니다.<br><br>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나달은 "기아와 함께한 21년의 세월 동안 어떤 순간에도 변함없는 파트너로 지원해준 기아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송호성 기아 사장은 "나달과 함께할 앞으로 여정을 통해 기아는 전 세계 테니스 팬과 유망주들에게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고객들과 긍정적 영감을 끊임없이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나달은 이에 대해 "앞으로도 기아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혁신을 향해 도전하는 기아의 여정에 힘을 보태고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br><br>나달은 아카데미 코치진과 함께 국내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클리닉을 진행하고, 팬들과 만남의 시간도 갖는 등 다양한 행사를 소화했습니다.<br><br>협약식이 열린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일반 관람객이 기아와 나달의 파트너십 역사와 미래 비전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 "게임위, 영화 아바타보다 비싼 게임 심사비 받는다" 10-23 다음 참가자 사망사고에…단양군 "내년 수상레저 체험교실 미운영"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