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 혼돈의 로맨스… 최고 시청률 5.4% 작성일 10-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시청률·화제성 잡았다<br>28기 영숙, 말싸움 데이트 끝 '탈 영수' 선언<br>영수, 1순위 정숙 대신 '직진녀' 현숙으로 급 유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WDpFmj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c591a15ee0bb9abb189db1347cae3f70cd114c24dfe33f779c4e81c61072e" dmcf-pid="2JYwU3sA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이 화제다.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ooki/20251023115513594iody.jpg" data-org-width="611" dmcf-mid="B9nVwk8B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ooki/20251023115513594io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이 화제다.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fdfde92282b15f24eb8ee37567c3845ab67536e0d257ff3f64be7c48f600d8" dmcf-pid="V3LfrE6bnk" dmcf-ptype="general">ENA와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터뜨리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4b32fdf99d8a674c5c0d323e4027130d963c4b25d1cd8576d0c7bdd5a5461b1" dmcf-pid="f0o4mDPKdc"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4.5%(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았으며, 타깃 시청률(남녀 2049)에서도 2.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나솔이 엄마’가 첫인상 선택 때 받은 금반지를 끼고 있다”는 힌트를 듣고 추리에 나선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00bce49ccaa1fb75c9cdf533eeaa4ba2200027b09820c098d70fe054b0de79aa" dmcf-pid="4pg8swQ9LA" dmcf-ptype="general">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한 펀덱스 차트(10월 21일 발표)에서도 ‘나는 SOLO’는 ‘TV 비드라마 화제성’ 2위를 차지했다. 3위 역시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이름을 올리며, ‘나솔 유니버스’의 확장된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3ce89b2a6abccd5068d81d687a38b7437280de12fc0ca40021b2938ee93d2ebd" dmcf-pid="8Ua6Orx2J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솔로나라 28번지 넷째 날 아침, 솔로녀들의 데이트 선택으로 판세가 요동쳤다. 현숙은 “내 다음 목표감은 영식”이라며 공개 선언했고, 영철은 영자에게 “남자들이 선택하는 날이면 영자님을 택할 것”이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수는 정숙의 아침 식사를 챙기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고, 정숙과의 산책 도중 “오늘 오후에 마음을 정할 것 같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정숙은 “나 슬프게 하지 마요”라며 손가락을 걸어 묘한 설렘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1817419a342231a56738af12ffdf8838aeb3e64c41203af81efb3740b9681" dmcf-pid="6uNPImMV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이 화제다.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ooki/20251023115514944zjsj.jpg" data-org-width="611" dmcf-mid="bn0vVKWI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ooki/20251023115514944zj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이 화제다.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a0150494f9a6aec7b628f75da6115b3e2d5cb3577342376b097be499ca4800" dmcf-pid="P7jQCsRfna" dmcf-ptype="general">이어 현숙은 전날 자신에게 ‘0고백 1차임’을 선사했던 영수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정숙님과 잘 됐으면 좋겠어”라며 자책했지만, 영수는 “최종 선택은 현숙님 마음”이라며 “적극적으로 표현하라”는 조언을 남겼다. 현숙은 이에 용기를 얻어 영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고, 영수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a4ea8fdddb157bba54e0b25843595fa6765aec8e2198e077f9910db25cd8a85d" dmcf-pid="QzAxhOe4eg" dmcf-ptype="general">상철은 “정숙과 순자 중 한 명에게 올인하겠다”고 선언하며 승부수를 던졌지만, 정숙은 “난 한 사람만 봤다”며 사실상 영수에게 마음이 향해 있음을 드러냈다. 이후 정숙은 옥순에게 “현숙과 영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자, 옥순이 “현숙이 상철님에게 하던 식으로 영수에게도 플러팅을 했다”고 답해 파장을 불렀다. 이를 들은 정숙은 분노했고, 영자 또한 “그분(영수)의 행동에 실망했다”고 말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p> <p contents-hash="6f634a65bdc74a2fc05e0d26c6fb02309bcbafcb7f19d7739fc6a2e6bbdef12d" dmcf-pid="xqcMlId8do"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데이트 선택에서 솔로녀들은 극적인 변화를 보였다. 영숙은 이변 없이 영수를 택했지만, 영수를 선택하려던 정숙은 영숙이 이미 먼저 다가간 것을 보고 상철로 급선회했다. 순자 또한 상철을 택하며 ‘2:1 데이트’가 성사됐다. 영자는 영철을, 옥순은 영호를 선택했으며, 현숙은 “이제 확실하게 해!”라며 영수를 택해 ‘팀 영수’를 형성했다. 반면 영식과 경수는 선택받지 못하며 ‘0표’의 아픔을 겪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a3332b0298d517b55fb1f1284a49656fa47ecb95b85c37a5059ea7a055b76c" dmcf-pid="yDuW8VHl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이 화제다.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ooki/20251023115516165angj.jpg" data-org-width="611" dmcf-mid="KCRBAa9U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ooki/20251023115516165an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이 화제다.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6c5038a37c3dadc875e4b37bc937051d2398db4f24ac48a8f788767ea899d6" dmcf-pid="Ww7Y6fXSdn" dmcf-ptype="general">영수는 영숙, 현숙과 함께한 대게 데이트에서 “오늘 선택하고 싶었던 사람은 여기 없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영숙이 계속해서 질문하자 그는 “오늘 선택하려던 사람은 정숙님”이라고 털어놓았고, 현숙은 당황하면서도 “같이 데이트하니까 좋다”며 애교를 보였다. 영숙은 이를 지켜보다 자리를 떠났고, 현숙은 “난 지금 1 아니면 0이다. 완전 직진이니까 똑바로 해!”라며 ‘직진 선언’을 했다. 하지만 영수가 영숙을 ‘옥순’으로 잘못 부르자 영숙은 분노하며 “절 저울에 올려놓지 말라. 그건 매너가 아니다”라며 ‘탈 영수’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f0620bacff14c08e3cb0acaa866b7dfa79e6575d4194e8c3e86e967b3dbd686c" dmcf-pid="YrzGP4Zvni" dmcf-ptype="general"> ‘2:1 데이트’를 마친 영수는 현숙과 단둘이 시간을 보냈고, 두 사람은 손을 잡으며 가까워졌다. 현숙이 “지금 난 영수밖에 없다”고 말하자 영수는 “나중에 또 데이트 하자”며 미소를 보냈다. 그러나 직후 영숙과의 데이트에서 다시 언쟁이 오가며 긴장감이 이어졌다. 영숙은 “제 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우긴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영수는 사과하면서도 “영숙님이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고 했으나, 영숙은 “이미 상처받았다”고 답했다. 제작진 인터뷰에서 영수는 “현숙의 새로운 모습을 봤다”고 말하며 사실상 마음이 기울었음을 시사했다. 반면 영숙은 “정말 완벽하게 정리됐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8cab2b00866b276f16e368cf658ae49aa178ccdc4b311611f61f97312c654a2" dmcf-pid="GmqHQ85TLJ"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는 정숙과 현숙이 영수를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 그리고 영숙이 영식·경수와 새로운 관계 변화를 예고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여기에 ‘나솔이 엄마’가 첫인상 선택 당시 받은 금반지를 여전히 착용 중이라는 ‘특급 힌트’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b459cac0a4ad7b7a49ece29c92c4411ad6da2c05823c853e8709464aa95b49a7" dmcf-pid="HsBXx61yid" dmcf-ptype="general">혼돈의 로맨스가 펼쳐지는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은 오는 29일 다음 회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b98def78c1f905203c32cd6529b25d970c886b326eec32cdda48ff7a72547a2" dmcf-pid="5xSAtZEodM"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홍 립스틱' 강애리자·자탄풍 강인봉, 오늘(23일) 모친상..향년 93세 10-23 다음 김지혜♥박준형, '강남 60억 집주인'도 똑같네..유통기한 지난 요거트 한입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