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프랑스오픈 16강 진출…시즌 9승 향해 순항 작성일 10-23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도 카르와 32강서 2-0 완승</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16강에 진출하며 시즌 9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23/0006144854_001_20251023115907605.jpg" alt="" /></span></TD></TR><tr><td>안세영(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안세영은 22일(한국시간)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안몰 카르(인도)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br><br>1세트에서 안세영은 5-5 이후 연속 실점으로 6점 차까지 끌러 갔지만, 차근차근 점수 차를 좁히면서 결국 역전에 성공해 21-15로 세트를 따냈다.<br><br>2세트 들어 분위기를 탄 안세영은 상대를 압도하면서 21-9로 36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안세영은 16강에서 미아 블리크펠트(덴마크)와 맞대결을 펼친다.<br><br>지난 19일 안세영은 덴마크오픈에서 왕즈이(중국)를 꺾고 정상에 올라 올해 8번째 국제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인도오픈(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전영오픈(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 △일본오픈(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곧바로 프랑스오픈에 출격한 안세영은 대회 2연패와 함께 9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경기 종료 후 안세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프랑스오픈 1라운드(32강)에서 멋진 승리를 했다. 다음 도전이 기대된다”며 “카르, 멋진 경기를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출연연 연봉 톱 KIST도 못막는 이직 매년 늘어…"연봉 10대 대기업 75% 수준" 10-23 다음 이총민, 한국 아이스하키 선수 최초 AHL 팀과 계약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