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양재훈, 수영 남자 혼계영 400m도 우승…대회 5관왕 작성일 10-23 3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김서영은 혼계영 400m 2위…4관왕으로 대회 마감</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3/PYH2025101911940001300_P4_20251023121412098.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계영 800m 출전한 양재훈<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양재훈(강원도청)이 두번째 주자로 역영하고 있다. 2025.10.19 nowwego@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양재훈(강원도청)과 김서영(경북도청)이 남녀 일반부 혼계영 400m에서도 정상에 올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5관왕에 올랐다. <br><br> 양재훈은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혼계영 400m에 강원선발 접영 영자로 나서서, 송임규, 최동열, 김영범과 함께 3분33초05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br><br>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강원선발(송임규, 최동열, 양재훈, 황선우)이 작성한 종전 대회 기록 3분36초07을 3초02나 앞당겼다. <br><br>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주호, 최동열, 김영범, 황선우가 세운 한국 기록 3분32초05보다는 1초 느렸다. <br><br> 이날 3분36초83에 레이스를 마친 대구선발(김민준, 양석현, 지유찬, 김진원)이 2위에 올랐다. <br><br> 혼계영 400m는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100m씩 수영하는 단체전이다. <br><br> 양재훈은 동료들과 우승을 합작하며 대회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이번 대회에서 양재훈은 남자 일반부 접영 50m, 100m, 계영 800m, 400m, 혼계영 400m 우승을 차지했다. <br><br> 개인 종목인 접영 100m(51초29)와 단체전인 계영 400m(3분11초52)에서는 한국 신기록도 세웠다. <br><br> 2022∼2024년, 3년 연속 4관왕에 오른 양재훈은 올해 부산에서는 개인 처음으로 5관왕을 달성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3/PYH2025101901030000701_P4_20251023121412106.jpg" alt="" /><em class="img_desc">인터뷰 하는 김서영<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이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2025.10.19 jiks79@yna.co.kr</em></span><br><br>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은 마지막 경기에서 1위를 놓쳐 4관왕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br><br> 김서영은 경북팀 첫 영자로 나서 배영으로 100m를 역영했다. <br><br> 양지원, 박수진, 조현주가 이어서 수영한 경북은 4분05초91로 2위를 했다. <br><br> 1위는 4분05초41을 기록한 전북선발(이윤정, 김혜진, 박나리, 이송은)이었다. <br><br> 김서영은 올해에는 전국체전에만 출전했다. <br><br> 공백기가 꽤 길었지만, 이번 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 접영 100m, 계영 400m, 800m에서 금메달 4개를 수확했다. <br><br> 2019년, 2022년, 2023년에 5관왕에 올랐던 김서영은 지난해와 올해에는 금메달 4개씩을 따냈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과몰입 NO’ 스포츠토토, 2025년 하반기 ‘토토 리프레시·토토 힐링데이’ 참가자 모집 10-23 다음 개보위, 취준생 개인정보 유출한 인크루트에 과징금 4.6억원 부과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