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김히어라 "알바 고민 중에 캐스팅 연락…30분만에 하겠다고" [MD인터뷰①] 작성일 10-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HzJRpX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07ef00d0343c82d494fdb2c3af29813bcee0571ec696d4638d4a67fd5958b" dmcf-pid="VSXqieUZ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원자' 김히어라/마인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121614759rvgx.jpg" data-org-width="640" dmcf-mid="3mgJImMV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121614759rv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원자' 김히어라/마인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3f00921e54b94947105f9ec0509e3e884e2335fffc72bd89b306fe81808e1b" dmcf-pid="fvZBndu5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구원자'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58e750f5e88890f225b411c9218377eefdaa034dd22f31a0c1eef814d1626cb" dmcf-pid="4T5bLJ71mY"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 김히어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6cc2e8935062e9fe859b3353ed25cba27276c35e5ad7df431a3e64afbbdd160" dmcf-pid="8y1KoiztOW"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p> <p contents-hash="1982ad5798970626e2713299fccdb55d1c3911dc0e484aae9b18ad7c9aef6067" dmcf-pid="6Wt9gnqFDy" dmcf-ptype="general">이날 김히어라는 "알바라도 할까 생각하던 중에 대표님한테 전화가 왔다. 밝은 목소리로 대본 하나 보내 줄 테니 읽어보라고 하시더라. 서포트 역이긴 하지만, 영화의 중심이 되는 사건을 주는 인물이라 매력적이었다. 30분 만에 하겠다고 전화를 드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3ba38bd0ff12965b6c7152e684e3315e1f47b05d92fe09474d691fd403538b" dmcf-pid="PYF2aLB3sT"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극 중 홀로 아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춘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히어라는 "오복리 마을에서 아들을 키우는 것만 생각하면서 사는, 삶의 의지가 많이 없는 친구"라며 "뻔한 시골 엄마의 설정보다 어릴 때 아이를 낳아서 아들만 바라보는 미성숙한 여자로 보였으면 했다. 감독님과 이야기해서 꽃무늬 옷에 주근깨, 앞머리 등 설정을 넣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3cfd2a5f801b46b0095f5a4860ce7d5950018e2aaf6c037cfff9110ab50e9b" dmcf-pid="Qy1Koiztsv" dmcf-ptype="general">영화 '구원자'는 11월 5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집 보증금 들고 간 미국서 매니지먼트 계약, 배우+가수 병행할 것”(구원자)[EN:인터뷰③] 10-23 다음 57세 맞아? 채시라 ‘무용수’로 연 새로운 삶, 남다른 무대 장악력 감탄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