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 고민, 남편에 미안"... 에일리, 임신 난항 고백에 끝내 눈물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3IgnqF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7a27485a4458082e13756da9ff34ab33f958732b1397485a381945954775b" dmcf-pid="q70CaLB3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에일리가 결혼 후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알린 가운데, 자연 임신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에일리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ooki/20251023121340031aohu.jpg" data-org-width="640" dmcf-mid="7IDxzUCE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ankooki/20251023121340031ao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에일리가 결혼 후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알린 가운데, 자연 임신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에일리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1eaf87c39da811588d086132b692520c377d4a3cfc2aaae09f543fa8146145" dmcf-pid="BzphNob0Jn" dmcf-ptype="general">가수 에일리가 결혼 후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알린 가운데, 자연 임신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409b7ebd3824592e262264dbddd2e75f68efdcd1b0e01026489de990abffdc1b" dmcf-pid="bqUljgKpei" dmcf-ptype="general">22일 에일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적이 찾아오길 바라며.. 최상의 몸 상태를 위한 관리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df7b794c4530aeb990737640077ea956149ca50b162581b0e57ec798fa8cd41" dmcf-pid="KBuSAa9ULJ"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소개글에서 에일리는 "최근 임신 준비를 하면서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생각보다 쉽지 않은 과정이라 걱정도 많지만, 하루하루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을 관리하면서 잘 이겨내고 있다"라며 "아직은 자연임신을 기대하고 있지만, 필요하다면 시험관 시술도 준비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과정을 먼저 겪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경험담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41aafa45082ea88822996f5d48e4e9c8ed77409164258cc1bc4f8f56cfea4b" dmcf-pid="9b7vcN2uL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에일리는 남편인 최시훈과 함께 식단 관리를 하며 2세 준비를 위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시훈은 "아기가 생각보다 정말 안 생기더라. 아내와 내가 둘 다 젊고 건강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바로 생길 줄 알았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0fa64fbdf7d80e359ed033421ee5969094c88c25103993cc7a5eb10806b3bf1" dmcf-pid="2KzTkjV7e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번달 마지막으로 자연임신을 도전한다. 노력해보고 이번달에 안되면 시험관 시술도 할 생각이다. 요새 아내가 임신 계획하는 영상을 많이 보고 있다. 아까도 보면서 울더라"라며 자연 임신에 어려움을 겪으며 에일리가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256c0daf62b6eb020bcc4d5151f46507d58d2d71e08f2dbe141845a20b9ff9e" dmcf-pid="V9qyEAfzRR" dmcf-ptype="general">이에 에일리는 "나처럼 자연임신이 어려운 사람들 영상 보니까 너무 공감이 되더라. 생각만 했는데 지금 또 울컥한다"라고 말했고, "데뷔하고 제대로 쉰 적이 없다. 너무 내 자신을 혹사시키면서 일을 했나 싶더라. 속상하고 남편한테도 미안하다"라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2e9bdeb3b022874136c0ccda092bfff5a816d31807a9d431058ba01da21ff4a" dmcf-pid="f2BWDc4qMM"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최시훈은 "시험관이 물론 힘들지만 이번달에 자연 임신이 안 된다고 하면 힘든 시간 동안 나름대로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면서 했으면 좋겠다"라며 "같이 노력하면 충분히 다 이겨낼 수 있다. 내가 옆에서 자기 많이 챙겨주겠다"라며 에일리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5c4411cc890a650daa17f4663d3f0c831751c90be21911446413a893c6f281d5" dmcf-pid="4VbYwk8Bex" dmcf-ptype="general">한편, 에일리는 지난 4월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86VZOrx2JQ"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더글로리’ 임지연 차주영 등 ‘여자톡방’ 여전히 활발”(구원자)[EN:인터뷰②] 10-23 다음 정은표, 교통사고 낸 아내 박살난 차에 울컥 “자기 운전 되게 못해”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