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강호 순항' 조재호·강동궁·최성원, PBA 챔피언십 64강 진출...김가영은 LPBA 16강 진출 작성일 10-23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3/2025102312153102526dad9f33a29211213117128_20251023122313248.png" alt="" /><em class="img_desc">PBA 투어 64강에 진출한 강동궁. 사진[연합뉴스]</em></span> 프로당구 PBA 정상급 선수 조재호(NH농협카드), 강동궁(SK렌터카), 최성원(휴온스)이 휴온스 PBA 챔피언십 128강전을 모두 세트 스코어 3-0 완승으로 통과했다.<br><br>22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에서 조재호는 1세트 5-10 불리한 상황에서 6점 장타로 역전승한 뒤 2, 3세트를 연달아 승리했다. 강동궁은 2세트 10점 하이런을 터트리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최성원은 1, 2세트를 단 11이닝으로 마무리하고 3세트 역전승을 거두며 대회 첫날 애버리지 2.250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br><br>일본 선수 모리 유스케와 이승진은 풀세트 접전 끝에 승부치기에서 승리했다. LPBA 32강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이 사카이 아야코를 3-0으로,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정수빈을 승부치기 4-3으로 각각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학폭 논란 후, 전세금 빼 미국行...알바 고민중 만난 '구원자'" [인터뷰②] 10-23 다음 여자 핸드볼 유로컵 2026, 헝가리 2연승… 체코에 대승 거두고 조 2위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