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송지효=테토녀…분위기 풀어주려 노력 많이 해”[인터뷰②] 작성일 10-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yVmDPK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01b5504fdb40cdcaaa06653938133f6ec3ac220b597a51debe702cc925ffe" dmcf-pid="5NWfswQ9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히어라. 그램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khan/20251023123225046liw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p6mquhD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khan/20251023123225046li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히어라. 그램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13a522204e2c74e2311e0fb1c71d0f983fd339b13029f6fe581f60ce739b9f" dmcf-pid="1jY4Orx2zE"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히어라가 송지효·김병철과 함께한 영화 ‘구원자’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br><br>김히어라는 23일 오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현장이 정말 따뜻했다”며 “김병철 선배는 ‘힘든 건 없고? 괜찮아?’ 하면서 다가와주셨고, 지효 선배는 진짜 테토녀처럼 ‘야, 국밥 좀 먹어! 힘내!’라며 분위기를 풀어주셨다”고 웃었다.<br><br>송지효의 유쾌한 성격은 촬영장 곳곳에서도 드러났다. 김히어라는 “선배님이 ‘연기 에너지가 넘치니까 더 시키세요’라며 스태프들과 농담을 주고받았다”며 “근데 회식 자리에서는 ‘언니가 좀 오바였어? 괜찮았어?’라며 혹시 불편하지 않았냐고 물으셨다”고 전했다.<br><br>이어 “그런 말을 해주신 이유를 물었더니 ‘이렇게 유쾌하게 나가야 네가 조심스럽게 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고 하시더라”며 “그 말이 너무 고마웠다. 덕분에 마음이 많이 풀렸고, 저도 그런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br><br>김히어라는 “경력이라는 게 결국 현장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송지효 선배님처럼 동료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김히어라가 출연한 영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 분)과 선희(송지효 분)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의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오는 11월 5일 개봉.<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김병철은 에겐남, 송지효는 테토녀…연기 경력 괜히 있는 것 아냐" [엑's 인터뷰] 10-23 다음 '학폭 논란 후 복귀' 김히어라 "'참 귀한 배우' 듣고싶다"…눈물 [N인터뷰]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