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김히어라 “집 보증금 빼서 미국행…최근 영화 촬영” [인터뷰④]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e3wk8B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ab9e6f34cd7288309570ce86fdd184d3add5375b5e71dc31ff651eba599558" dmcf-pid="fsd0rE6b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히어라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122712632yrzd.jpg" data-org-width="800" dmcf-mid="2lfYgnqF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122712632yr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히어라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27d6d7cf663eff1b008e6aa56fead690944738fd8c36f58f3340f2b069aa85" dmcf-pid="4OJpmDPKDC" dmcf-ptype="general"> 배우 김히어라가 할리우드 및 가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95c34f0850b53aa28b02f5c4318507ccca0ef07d4a53ac88940131ac71402b0a" dmcf-pid="8IiUswQ9II"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구원자’에 출연한 김히어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f9ce470b593b401247eaefcf9b1bef4fd91791ca640f1542924f52c7989c61d" dmcf-pid="6CnuOrx2rO" dmcf-ptype="general">이날 김히어라는 “미국에 가서 영어를 배워야 했다. 뮤지컬도 했고, 같은 산업이라 아는 단어가 많으니까 이왕 배울 거 노래로 배우는 게 좋을 듯했다. 그렇게 현지 프로듀서, 작곡가에게 영어로 작곡하는 수업을 배웠고, 음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73f9bc1dd5377e005a77a0bf4c0b7c62ff8407a9063c0d6f615ad6ab1de64b" dmcf-pid="PkPZAa9Uss" dmcf-ptype="general">이어 “미국에는 총 9개월 정도 있었다. 당시 집 보증금을 빼서 갔다. 여행도 하면서 내가 듣고 한 많은 생각을 글과 가사로 썼다”며 “배우라는 직업은 내가 준비돼도 선택받아야 하고, 선택받아도 배급, 투자 문제로 작품이 엎어지기도 한다. 반면 음악은 내가 내면 내 이야기를 할 수 있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b1149a883fbe8bc9a4c51da0a5b07dbfe4d6cd47f40fda3190c64afe911d0e" dmcf-pid="QEQ5cN2usm"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그때 내가 귀인을 많이 만났다. 그중 K팝 작곡가도 있었다. 그 사람이 내 노래 조회수가 19인데 18이 나다. 너도 할 이야기 있으면 노래하라고 했다”며 “당시 사무실로 팬들이 편지를 많이 보내줬는데 그게 너무 감동이었다. 돈을 벌겠다기보다 이 마음에 보답하고 싶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3f3802992a7f620ea07982bb6f7b277072798e8ca3598427fdaae90bda35281" dmcf-pid="xDx1kjV7Ir" dmcf-ptype="general">그는 “2~3년 동안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 일기처럼 써서 들려주고 싶다. 지난주에도 작업실에 갔다. 하다 보니 이쪽저쪽 도움을 받으면서 일이 커졌다. 욕심이 생겨서 계속 편곡하고 있다”며 “음반과 곡, 형태는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59d3c0d958541f4f6ba01ca7327c3807f2e07149417e8ad76d375ccc020861f" dmcf-pid="yqyL7pIkww"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또 “미국도 시간 될 때마다 간다. 저예산 영화나 필름 페스티벌이 큰 시장이라 작업 기회가 많다. 최근에도 독립 영화 한 편을 찍고 오디션도 봤다. 지금도 꾸준히 소통 중”이라면서도 “일순위는 한국 활동이다. 감사하게 한국에서 일할 기회가 생겨서 그걸 먼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0b889d51b18ed74ee148917983522136a1f0f5a7480c23799d136d342a59f024" dmcf-pid="WBWozUCEID" dmcf-ptype="general">한편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다. 내달 5일 개봉.</p> <p contents-hash="66bdd7fb46d8ac11ba0ff9cf296b90bddc76b826fe3a876f3fdd0701571c2bd4" dmcf-pid="YbYgquhDEE"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9년 만의 감격' 女 테니스 NH농협은행, 전국체전 짜릿한 역전 우승 10-23 다음 김히어라 "가수 데뷔? 지난 주에도 작업실…많은 귀인 만나 일이 커졌다"[인터뷰④]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