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에 돈 안 받았다"…'AI 조작' 인정한 폭로자, 하루 만에 재등판[SC이슈] 작성일 10-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OIxPtW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a01b0fc2ff91dea58f16c5c689ea0b317db0ee1cf213edc487480b4427173" dmcf-pid="8gChRx3G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25712601lnjn.jpg" data-org-width="650" dmcf-mid="VFu7OmMV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25712601ln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ca099a0f8417001cbbf0d1495952a3d82b9e49543de8a63ff207d5c937b9b8" dmcf-pid="6ahleM0H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퍼뜨렸다가 'AI 조작'이었다고 입장을 번복한 폭로자 A씨가 다시 한 번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14ac5a2a81f16f0229a99593a5032346c3d4aae489d4c2c9a46bbf6e525b5ff" dmcf-pid="PNlSdRpX0g" dmcf-ptype="general">A씨는 23일 삭제됐던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을 복구하고 "프로필에 제 개인정보가 있더라도 이메일이나 어떤 방식으로든 연락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돈을 받지도, 협박을 당하지도 않았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린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3d36f72113db6e9101b27ea16cd50f61976560eca8f8ee5824b964a3d0d7c03" dmcf-pid="QREDf2Gh7o"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이 "돈 받았다고 말하지 못하고"라는 댓글을 남기자, A씨는 "안 받았다"라고 직접 반박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a99f2c70cae78857b00e5b9269e840f4e61813d30fb8345a331f9571fd514fb" dmcf-pid="xeDw4VHl7L"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20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이이경과 나눈 성적 대화 내용과 사진이라며 게시물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신체 사진 요구, 욕설, 성희롱으로 보이는 내용이 담겨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cbe2099e37df5e5f94da35a20125581f2f98bbe2c5c1bc3393363c9caf9ac1c0" dmcf-pid="yGqBhId8u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스포츠조선에 "몇 달 전부터 해당 사건과 관련해 협박이 있었다. 이는 분명한 허위사실이며, 이후 당사자도 사과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이런 글이 올라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93fa78e0e2059f68951faafd5e5b2ec8cbf5b0b4f774e76c73a4dedf2efb16" dmcf-pid="WHBblCJ63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허위 게시글 유포로 인한 손해 규모를 산정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대응했다.</p> <p contents-hash="2c6b1d8644f7112de9fd7a919a99bdd23aea45685492511975b0a462d4467428" dmcf-pid="YXbKShiPFJ" dmcf-ptype="general">반면, A씨는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 밝히며 "돈 때문에 이러는 건 아니다. 증거를 모으는 중"이라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또 "소속사의 주장은 거짓"이라며 반박 글을 올리고, 이이경의 SNS 계정 인증 영상이라 주장하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a15c9ed012585588e9aa7882fe4a85ba490073eb4adde9817af346fb5ed19bd" dmcf-pid="GZK9vlnQ3d"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루 만인 22일 돌연 입장을 바꿔 자신의 X 계정에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 AI 사진을 쓰며 점점 실제처럼 느껴졌던 것 같다"며 사과문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adfc2411a7c8b9428c3d17224d5ee78b04ff5dacec6bf3f4e27550cd53db985" dmcf-pid="H592TSLxUe" dmcf-ptype="general">이어 "팬심으로 시작한 일이 악성 루머처럼 퍼져 죄책감을 느낀다.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하고, A씨가 X 계정을 폭파했다.</p> <p contents-hash="ee0ac6f847554fe22679b5285d64c2fe0e1c77b18875667d43e11301866437ef" dmcf-pid="X12VyvoMpR" dmcf-ptype="general">하루 뒤인 23일에는 다시 X 계정을 복구해 "돈을 받지 않았다"고 재차 해명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A씨의 잦은 입장 번복과 발언을 두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c7168843a1d76096a77b5c9a9b8042bb356a4ea2be8501ca32b00072dcb3051" dmcf-pid="ZtVfWTgRzM"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클립] 박봄, YG 양현석 향한 분노 폭발? 한밤중 천문학적 금액 '고소장' 공개 파문 (영상) 10-23 다음 '여제' 안세영, '출전=우승' 공식 이번에도 증명할까...32강 완승→16강 진출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