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김히어라 "보증금 들고 미국 行, 연기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0-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RORx3G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7947da4363fc40595e02a64fdfb0c3118f594c2def0705ca4b9adeacdb019" dmcf-pid="WyeIeM0H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원자 김히어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daily/20251023130651298dnxk.jpg" data-org-width="658" dmcf-mid="xVh7hId8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daily/20251023130651298dn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원자 김히어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e911426e1b3bf2a941f19eecff35f627827a8f5fe2ddd8978d41a668ce1919" dmcf-pid="YWdCdRpXT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구원자’의 배우 김히어라가 학폭 논란 후 자숙 기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80710171728a69ba69a575a243f1f8e24af8af175ec5063eb2f038190913512" dmcf-pid="GYJhJeUZv4"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2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 인터뷰에서 학폭 논란 후 자숙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8fe38b2aefd96fd2c1f8ba868fe1cd1823d2b535f42b90e2c3cb2719795ee56" dmcf-pid="HGilidu5lf"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시리즈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지난 2023년 9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일진들과 어울린 사실은 있으나,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은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3a91f7cf804fe29969ad3aafd6e5b178b53a089f506ebcc235d5b2bc3a8e1685" dmcf-pid="XHnSnJ71WV" dmcf-ptype="general">이후 김희어라는 자숙 기간을 거쳐 지난해 4월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히며 복귀 의사를 전했고, 지난 7월 뮤지컬 ‘프리다’를 통해 복귀했다. 또한 ‘구원자’로 첫 상업영화에 도전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f6aa899a8891b3a901dedd4ed6b1adceb63b8d7fb7800234d56e3fdf6190c24e" dmcf-pid="ZXLvLiztT2" dmcf-ptype="general">김히어라의 첫 상업영화인 ‘구원자’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로, 김히어라는 극 중 아들을 살리기 위해 구원과 기적에 광기적으로 집착하는 춘서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2148031ce0806d23cafb9c6e8a2fbe5d25d1d54d34d0363208115b4413d4850e" dmcf-pid="5ZoTonqFv9"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이날 인터뷰에서 구원과 기적 등을 이야기하는 영화 속 상황이 출연 결정 당시 자신의 상황과 맞는 부분이 많았다고 했다. 다만 춘서와 자신의 성격은 다르다고 했다. 김히어라는 “저는 춘서랑 다른 면이 있다면 저는 지켜보는 사람이다. 춘서는 뺏기지 않으려고 싸우지 않나. 저는 제 상황을 받아들였다”면서 학폭 논란 이후 자숙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e4fe31bc7f3bd325906e123c0c18b2a7431a5b259557873fa9444eda7dcdb28" dmcf-pid="1nFxF1wavK" dmcf-ptype="general">이어 김히어라는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자리든 배우로서 선택받아 연기를 하려면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건 연기를 잘하는 것밖에 없었다. 그래서 제가 살고 있던 보증금을 들고 미국으로 갔다. 그냥 이 시간을 가만히 보내기 보다는 미국에 가서 공부도 하고 안되는 영어로 미팅을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a3402e12ea50f4173e24daec04dfa0f246826105d063cff334ad40805a92d09" dmcf-pid="tL3M3trNW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히어라는 “덕분에 그 이후에 좀 더 단단해진 것 같다. 저보다 힘든 시간을 겪은 사람을 보게 된 것 같다. 예전에는 꿈만 꾸면서 앞으로만 나아갔다면, 지금은 주변을 돌아보게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3040429edafc5506f96bd086b722a40b361127213813ac34e8e8e29332d946e" dmcf-pid="Fo0R0FmjWB" dmcf-ptype="general">김히어라가 출연한 ‘구원자’는 11월 5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0e3ecff02c637484ec78f37a816e950e3fdff9e5bea475ee92280357534805b4" dmcf-pid="3gpep3sA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마인드마크]</p> <p contents-hash="3b54d8975b0231b5cf74c5e952577e9f94b47f1ed1cf3ad6df2d1c2260dbbf6c" dmcf-pid="0aUdU0Och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히어라</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pNuJupIkl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84’ 기안84 한계 끝 10-23 다음 아키텍트 "무과금 30레벨 달성 위한 팁 전수합니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