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구원자' 김히어라 "'더글로리' 女배우들? 어제도 연락해, 시사회 옷 이쁘다고 칭찬"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SVupIk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f21a8a9d05e675c977b3b66930259ebdf8225c7042a93ab4073430e3e1610" dmcf-pid="VyT4zuhD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마인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30115517ltag.jpg" data-org-width="1200" dmcf-mid="Kfsqt5Dg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30115517lt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마인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f000da8be72969ffac13b4960db8c49f1712361ba357310f0a9c8d14c7379e" dmcf-pid="f7uaRx3Gz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더 글로리' 배우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1c705f7aea44900555d3e5e6e2efc4921e2751836b8004a53670c1926a7aa0b" dmcf-pid="4z7NeM0HuF"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이번 영화 개봉을 앞두고 '더 글로리' 배우들이 응원을 보내줬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568dca1368f20e28f90ef7e19d4fcfbd3f7fcf22bfd6349b48cfd0152eed51c" dmcf-pid="8qzjdRpX7t" dmcf-ptype="general">11월 5일 개봉하는 영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로, '용순'의 신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히어라는 외딴 마을 오복리에서 홀로 아들 민재를 키우는 춘서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4fb256afb648e6d985345af59b565800422102bf2ed5ffc7d52d9a4265e5f53c" dmcf-pid="6BqAJeUZU1"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구원자'를 통해 처음으로 미스터리 오컬트 장르에 도전했다. 그는 "원래 공포영화를 관객으로서는 잘 못 보는 편"이라며 "찍을 때는 연기하면서 몰입을 해서 그런지 별로 무서울 게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f6995ce1159cf914ade90be28c4af7466e690e2b690c2226d03af822f3e464" dmcf-pid="PbBcidu5p5" dmcf-ptype="general">첫 스크린 주연을 맡은 소감에 대해선 "'더 글로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주연으로선 처음이다 보니 비즈니스적으로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그냥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에게 '김히어라 쓰길 잘했다'라는 말을 듣고 싶었고, 연기적으로 빈 부분이 없게 하고 싶었다. 근데 최근에 홍보할 때는 '주연으로서 어떤 것들을 해야 하나' 곰곰이 생각하게 되더라. 영화를 홍보 하러 다니면서 스태프 분들에게 '제가 뭘 더 해야 할까요?' 하면서 여쭤보고 다니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e38a1c698f9f3eb0889d7d34fcff8cdf8e0a60c14f80eb5ee45ff66f88ac2827" dmcf-pid="QKbknJ71FZ" dmcf-ptype="general">또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더 글로리' 팀이 든든한 응원을 보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히어라는 "공교롭게도 올해 '더 글로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의 영화가 많이 나왔다. 시사회에서 만나면, 제가 다 떨리는 거다. 어제도 여자 배우들 단체 채팅방에서 친구들이 '옷 이쁘다. 사진 잘 나왔다'고 했다. 제가 너무 떨렸다고 하면, '어차피 잘했을 거면서 뭘 그러냐.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라'고 말해줬다"며 "'더 글로리' 팀의 단체 카톡방이 여러 개 있는데, 빌런 방부터 친구들 방, 전체 방 등이 있다. 그중에서는 여자 배우들 방이 가장 활발한 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x9KELizt3X"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원자' 김히어라 "美 할리우드 진출? 독립영화 촬영·음반 작업...차분히 준비 중" [인터뷰⑤] 10-23 다음 [종합] '나솔' 28기 영숙, 끝내 영수에 대한 마음 접었다…"농락당해, 완벽하게 정리했어"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