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의대 지망생 딸 모자이크 없이 공개‥母 추월한 키 훈훈 비주얼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ylDk8B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1a003da6b4a97b0b4a19fd23760bd316a40d506e1d24fd2fdb25bb1b2c94d" dmcf-pid="qwWSwE6b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125948007rdcb.jpg" data-org-width="1000" dmcf-mid="7PBuZHcn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125948007rd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BIZYIsRf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293089d5236881fe3ffaf052c9bbac61b944be8a033a6c5ad86c601b0a41544" dmcf-pid="bC5GCOe4lc"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딸을 모자이크 없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fe99e82b3d6458f3908e7037835543ff494ec583e096ee12895ee47b8883d74" dmcf-pid="Kh1HhId8yA"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10월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는 것 없이 바빴던 다인이 생일 어제 자정에 은근 기대하는 눈치길래, 카스텔라에 혜성이 이모가 사준 초 꽂아 서프라이즈 하고 아침에 미역국 끓여 먹이고 저녁엔 한가족같은 이나이모네랑 동네 고기맛집에서 고기 먹고 전국 이모들이 보내준 정성 알뜰하게 쓰러 올리브영 찍고 (나도 고른 건 안비밀) 집에 와서 다인이 취향 과일들 차려놓고 또 이나이모랑 치앙마이에서 한캔 챙겨온 맥주로 하루 마무리"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647b2b49e6973ff92047188a869975e310587bd0cbd63005d7c50f9ab33f108" dmcf-pid="9ltXlCJ6hj" dmcf-ptype="general">딸 생일을 맞아 바쁜 하루를 보낸 박지윤은 "다인아 늘 건강만 하구 우리 친구처럼 쭉 잘지내자. 생일 축하해"라고 딸을 향한 메시지를 덧붙였다. 박지윤은 "아침 맛있었는데 시간 없어서 조금밖에 못 먹었다고 오자마자 미역국 또 먹는 내딸"이라며 손수 끓여준 미역국을 잘 챙겨먹는 딸의 모습에 흐뭇해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14677583dfd572eefbe50db68ea7dc75287031ae56c0400a3a493744f39a7ab" dmcf-pid="2SFZShiPl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어느새 엄마 박지윤의 키를 추월한 딸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자이크나 스티커가 붙지 않아 드러난, 엄마 박지윤을 쏙 빼닮은 훈훈한 미모는 미래를 기대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c2492b93c653111c382145555c59a8d5ed68923582b08ce157523f678a9f52fe" dmcf-pid="Vv35vlnQCa" dmcf-ptype="general">사진과 영상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다인이가 어느덧 16살이라니", "다인이가 이렇게 크다니",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425ae5e63986f7d3b8b4b3661e8c9f87ba2eb347a10a451ca53e4d099f06292" dmcf-pid="fT01TSLxSg"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c299bd6f5f368bda599e03aeba765c10e7c0915165b6dbbd11842b439ca846fb" dmcf-pid="4yptyvoMvo" dmcf-ptype="general">박지윤 딸 다인 양은 올해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했으며 앞서 박지윤은 딸이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8iwcidu5lL"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nrknJ71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총민, 한국 아이스하키 선수 최초 AHL 진출…北美 꿈 무대 향한 새도전 10-23 다음 진태현·박시은의 성인입양, 편견 넘어선 가족…마라톤 선수 한지혜까지 이어진 삶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