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명퇴한 김재원, 퇴직금 실수령액 공개 “마지막 날 정확히 들어오더라”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0Vq7lw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510da67c1659c574281edd6bb8a64f8de2a62cea541ed776a45a6d66b283f" dmcf-pid="KCqQV9YC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31014679btir.jpg" data-org-width="700" dmcf-mid="qh1bU0Oc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31014679bt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0846235a287cfa9d07319cbff6e6426f100eb2b3f0268eefc0a3c9aa9cbbb2" dmcf-pid="9hBxf2Gh0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재원이 퇴직금을 전격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MBN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 김재원 전 KBS 아나운서는 '퇴직위로금 실수령액'을 직접 언급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286118914d3110165841f14a90d430dbc55f134c94d8a616f1394faa14fcb9ae" dmcf-pid="2lbM4VHlFX"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아침마당'을 떠나 '동치미'까지 무사히 왔다"라며 인사를 건넨 뒤, "여기서 김재원의 퇴직위로금을 공개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는 "제 퇴직금은 아직 따끈따끈하다"며 "7월 31일 퇴사 후 8월 14일 오후 1시 41분에 입금됐다. 법적으로 14일 이내 지급인데 대부분 그 마지막 날에 입금한다"라며 구체적인 날짜까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69bd7b4ce54bc4ec418de63df7818fd15b23d383f1a6cab888c6622c134ea3" dmcf-pid="VSKR8fXSzH"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제 퇴직금을 두고 '25억 원 받았다' '30억 원 받았다'는 개인 방송 영상이 올라왔다"며 "심지어 우도에 카페를 차리고 대박 났다는 소문까지 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맞는 거 하나도 없다"며 "어떤 분은 카페 주소를 알려 달라며 이메일까지 보냈다. 그래서 공개할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37223dad1ef777b55b86a1bc24684aa003e0e6ce3c0a73b4e1e4ea9cf07f071" dmcf-pid="fv9e64ZvzG" dmcf-ptype="general">또한 김재원은 "제가 13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엄마의 노란 얼굴에 눈을 감겨드린 기억이 있다"며 가슴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 장모의 별세까지 겹쳐 오랜 애도의 시간을 보냈다는 말에 이현이는 눈물을 흘렸고 노사연도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19c2eb7cc3b4d763b2d28fad93328b1e4e58b2cd59fc3328b7f188837f1730" dmcf-pid="4T2dP85TFY"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원 전 아나운서는 명예퇴직으로 KBS를 떠났다. 방송 전부터 '퇴직금 실수령액' 공개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콜세븐’ 임채무, 손빈아 극찬 10-23 다음 ‘퍼스트레이디’ 지현우·이민영 경찰서 재회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