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세븐’ 임채무, 손빈아 극찬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s4bqvm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5e871b1e53ade5a9940d6766103973ab18d5233ee0a2691d8d29586fd66a2" dmcf-pid="zjO8KBTs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콜세븐’ 임채무, 손빈아 극찬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130930052wyal.jpg" data-org-width="680" dmcf-mid="uD2lmwQ9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bntnews/20251023130930052wy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콜세븐’ 임채무, 손빈아 극찬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f57d97c795dfc93b5107b5f8216c890197101587bf92cb04ff02e232ecf25d" dmcf-pid="qAI69byOnp" dmcf-ptype="general"> <br>‘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턱시도로 무장한 TOP7이 레전드 OST로 저주 탈출을 노린다. </div> <p contents-hash="2c903f00ac17641683d7aabc160993401805ebbec4cf2e3989bdf3c921afbcda" dmcf-pid="BcCP2KWIL0" dmcf-ptype="general">10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에서는 TOP7 멤버들에게 또다시 ‘97점의 저주’가 드리운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14번의 무대 중 6곡이 97점을 기록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이에 진(眞) 김용빈을 비롯한 멤버들이 “노래방 마스터를 바꿔야 한다”며 항의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주 무대에서 이들이 지독한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7f5e18c23cef23432901d6c71c5d473c0514abd5ae8a78c68b4c2b9a2ed6a7e" dmcf-pid="bkhQV9YCJ3" dmcf-ptype="general">이날 TOP7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무대에 올라 각오를 새롭게 다진다. 영화와 드라마를 수놓은 레전드 OST로 저주 탈출에 도전하며, 감성과 비주얼 모두를 장악할 무대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30016e28f4333f6343587d6bfcb4f1af391cbfde8ba1ee05ef9254dd571e25ce" dmcf-pid="KElxf2GhRF" dmcf-ptype="general">그중 선(善) 손빈아는 남진의 명곡 ‘우수’를 선곡해 정통 트롯의 깊이를 보여준다. 그는 97점 저주가 드리운 긴장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정공법 무대로 스튜디오를 압도한다. 이에 임채무는 “남진 씨가 온 줄 알았다. 가슴이 뛴다”라며 감격한다. 극찬 속 손빈아가 과연 몇 점을 받아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203fb15d0115b7bfb25eeee1ac4369f1a7a6e4f87f64aa6d884ee76946baa19" dmcf-pid="9DSM4VHlnt" dmcf-ptype="general">TOP7의 맏형 춘길은 동생들이 97점 저주와 싸우는 사이, 홀로 ‘88점의 저주’와 맞선다. 숱하게 88점을 받아온 탓에 일명 ‘춘팔이 형’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그는 이날 신개념 ‘R&뽕’ 창법으로 조수미의 ‘나 가거든’ 무대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경연에서나 들을 법한 곡”, “너무 어려운 노래”라는 멤버들의 걱정 속에, 춘길이 과연 몇 점을 기록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73c07de8d747a408a4179f9d7b43fd6dabc4161bd80bd837c24b07903e2befe" dmcf-pid="2wvR8fXSL1"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오늘(23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VrTe64ZvM5"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배우 일가 일군다…子이준수, 중앙대·세종대 1차 합격 10-23 다음 KBS 명퇴한 김재원, 퇴직금 실수령액 공개 “마지막 날 정확히 들어오더라”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